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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사랑 받았다기보다는 남편을 사랑했다.[1]

강주룡은 조선의 노동운동가이다. 1901년 평북 강계 출생으로 1921년 만주지역 독립군 부대에 관여한 기록이 있다. 이후 1926년 평양으로 이주하면서 노동자가 되었고 1931년 5월 4일 평양적색노동조합을 조직하면서 노동운동가로 활동하기 시작한다. 1931년 5월 29일, 한국 사상 최초의 고공농성 1인 시위를 벌였다. 여러 번의 투옥과 옥중 투쟁을 반복했고, 1932년 8월 13일 오후 3시 반, 평양 서성리 빈민굴 68-28호에서 목숨을 잃었다.[2][3]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