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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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무늬 전투복 차림
디지털 전투복 차림

굳건이대한민국 병무청에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사용된 마스코트이다. 공식적으로는 2009년에 만들어진 캐릭터가 2012년부터 굳건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이며, 2020년까지 사용되었다. 이후의 후속 마스코트는 힘찬이다.

캐릭터 디자이너는 만화인간[주 1]이다.

문제점

남성 사이에서는 캐릭터의 외형부터 비호감스럽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데, 굳건이가 군인정신과는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설정, 해맑은 표정이 군입대를 앞두고 신경이 예민해져 있는 남성들을 쓸데없이 자극하고 있어 문제가 있다.

또한 병무청에서 만든 자기소개를 보면 "가끔 다른 기관 잘 나가는 페북을 보며 부러워 스토킹을 하기도 함", "SNS의 대표 꼬픈남" 같은 문구가 있어 비판을 받기도 했다.[1]

각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