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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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산업 제과, 식음료, 석유화학, 유통, 영화, 호텔, 건설 창립 1948년 6월 28일 (日) 1967년 4월 3일 (韓) 창립자 신격호 본사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3가 20번지 1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자회사 롯데홀딩스, 롯데 GRS, 롯데지주

2 논란

  • 여성혐오 광고

롯데푸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성이 책을 읽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였는데, "돼지바 덕후들 필독서 83년생 돼지바", #사람들이_나보고_관종이래 #83년생_돼지바 라고 글을 개제하였다. 여성은 "83년생 돼지바" 라는 책을 읽고 있다. 이 책은 조남주 작가 <82년생 김지영>을 조롱하였다. 이로 인하여서 "노이지 마케팅인가요" "이슈된 책이라고 가져다 쓴거고 삭제하면 그만일까요" "도서를 "관종" 이라는 단어로 희화화 시켜서 소비하는 의도는 무엇인가요?" 라고 비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났으며, 롯데푸드는 "게시물에 보내준 염려와 비판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패러디에 집중한 나머지, 사회적인 맥락을 고려하지 못하였다" 라는 사과문을 게재하였고, 인스타그램에서 게시물을 삭제하였다. [1]

  • 불법촬영물 희화화

롯데엔터테인먼트 무비 인스타그램은 <레슬러>를 홍보하다 "[단독] 체육관에서_타이트한_의상_입은_A씨_유출사진_모음.zip"문구를 사용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는 부적적·비상식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성경씨가 레슬링복을 입고 있는 장면을 묘사하였다. 구설수에 올리려는 목적이었다면, 이성경씨에게 성희롱을 하였기에 논란이 되는 대목이다.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였다면 디지털 성폭력을 연상하는 문구가 홍보로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결재에서 전혀 거럴지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충격을 안겨주는 대목이다. 이에 "절대 몰카를 연상시키는 악의적인 용도로 작성한 문구는 아니며, 레슬링복을 조금 더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작성하였던 문구인데 깊이 생각하지 못하였다." 라고 밝혀 충격을 주었다. 성인지 감수성이 임원 전체가 부족하다는 점은 자랑할 점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소비자는 성인지 감수성 부족을 알아주고 이해할 필요가 없다. [2]

  • 여성 임원율

롯데쇼핑 여성임원수가 강희태 단독 대표 체제 1년만에 40% 감소하였다. 2019년 말 강대표 체제가 시작되자, 여성임원은 기해 말 10명에서 6명으로 줄었다. 전체 임원에서 여성임원 비중도 9%에서 6.8%으로 낮아졌다. 신동빈 회장은 "여성임원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롯데쇼핑은 반대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21년 4월 27일 금융감동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쇼핑 지난해 말 임원수는 88명중 여성이 6명이고, 2018년~2019년 말에는 111명중에 여성임원은 10명이었다." 그래서 지난해 전체 임원수는 전년에 비하여서 20.7%줄었는데 여성 임원 감소폭이 더 컸다. 롯데쇼핑은 이로 인하여서 롯데쇼핑은 10명 중 5명 여성임원이 임원명단에서 사라졌다. 지금은 신규 선임 이주영 백화점 전주점장 1명뿐이다. 롯데에서 제1호 여성 CEO로 밝혔던 선우영 롯데롭스 대표도 임원 명단에서 사라졌다. 지금 부문장은 남성 윤회진 상무보가 맡고 있다. "힘을 쏟는다" 라고 밝혔지만, 아직은 여성 임원에 대하여서 요원한 상태이다. 지난해 연말 인사 이후 신규 선임 전진경 마트 안전센터부문장은 남성이다. 강희태 대표가 2019년 말부터 단독 대표를 맡고 있다. 이후 롯데쇼핑은 10명 중 5명의 여성임원이 임원명단에서 사라졌다. 신규 선임된 여성 인사는 이주영 백화점 전주점장 1명뿐이다. 특히 롯데가 제1호 여성 CEO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선우영 롯데롭스 대표도 현재 임원 명단에서 이름이 사라진 상태다. 현재 롭스 부문장은 남성인 윤회진 상무보가 맡고 있다. 2호 여성 CEO 배출에도 힘을 쏟는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 요원한 상태다. 제계 관계자는 "실적 부진으로 롯데가 임원 감축에서 여성임원을 늘리기 쉽지 않다" 고 밝혔지만, 롯데는 여성가족부와 자율협약을 체결시켜 신동빈 회장은 "다양성 철학에 따라 지난 14년간 여성인재육성을 위하여 노력한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고, 롯데 기업도 긍정적으로 바뀌어가고 있고, 앞으로도 여성신입사원들이 자연스럽게 CEO 꿈을 키우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3]

  • 친일

롯데는 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은 83엔을 들고 일본으로 건너가 제2차 세계대전이 끝이 난 1948년 롯데를 설립하였다. 20년 뒤 1967년 한국에 롯데제과를 세우며 국내 사업을 확장하였다. 이로써 한국, 일본에서 사업을 키웠고, 한국 시장 매출 규모가 더 크다. 국내 20만명 일자리 창출, 세금 납부를 하였다. 일본 불매운동 목록(유니클로, 무인양품, 아사히) 와 손잡으면서 일본 기업 한국 진출을 위한 "발판 사업" 비판을 받고 있다. 유니클로는 롯데쇼핑이 49% 지분을 가지고 있다. 무인양품 코리아 롯데상사 지분 60%, 롯데아사히주류도 일본 아사히그룹홀딩스 50%, 롯데칠성음료가 50%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에 일본, 롯데 합작기업에 한국에서 잘나가는데 국내에서 유통망을 장악한 롯데가 기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기서 문제는 전범기업 (미쓰비시, 미쓰이)와 합작하여 사업을 벌이면서 배당을 일본으로 보내고 있다. "국부 유출 논란"이 불거지는 배경이다. 롯데케미칼은 06년 미쓰비시케미칼과 손잡고 각각 50% 지분을 가지고 롯데MCC를 세웠따. 플라스틱 합성수지를 만든다. 미쓰비시는 일제강점기때 조선인 강제 동원에 관여한 혐의로 전범기업이다. 롯데MCC 순이익 1748억 배당금만 1400억에 이렀다. 신동민이 아베 신조 일본 前 종치와 친목을 다지는 점도 불매윈동을 부축인다. 15년 11월 28일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신동빈 회장 장남 시게미쓰 사토시 결혼식 피로연에 아베 前 총리가 하객으로 참석하였다. 시게미쓰는 MBA과정을 밟았다. 한국으로 귀화하면 군대를 가아하지만 신동빈처럼 38살 이후에 한국 국적을 취득함녀 병역의무에서 벗어난다. 17년 롯데지주가 출범하면서 대부분 계열사가 자회사로 편입되지만 롯데캐피탈, 롯데건설, 롯데물산에서 호텔롯데가 최대주주이다. 이에 "무늬만 한국기업" 이 된다. 롯데는 이 논란에 입을 다물고 있다. [4]

  • 가격인상

2007년 3월 18일 대한민국 공정거래위원회는 롯데푸드가 해태제과식품, 빙그레, 롯데제과 등과 함께 자사에서 생산 판매 중인 콘류 아이스크림의 가격을 담합하여 인상한 것에 대하여 7억 5천 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검찰청에 고발하였다. 과징금의 부과와 고발 사유는 4개의 업체가 2005년 5월부터 7월까지와 2006년 3월부터 5월까지 등 2차례에 걸치어서 월드콘, 부라보콘, 메타콘, 구구콘 등 콘 형태의 아이스크림 제품의 가격을 담합하여 인상한 점이다. 담합인상은 불법이다. 이로 인하여서 가격을 과도하게 올릴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5]

  • 택배 갑질

민중당 울산시당은 20년 6월 2일 논평으로 "롯데택배는 지금 당장 기획 위장폐점, 대리점 계약 일방해지를 중단하여야 한다. 현대 울산 롯데택배에서는 1개 대리점을 강제로 계약해지하고, 1개 대리점 소장에게 대리점 포기 각서를 본사에 제출하게 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누가보아도 뻔한 슈퍼갑질 막장 행태이다. 말 안 듣는 대리점 소장을 잘라내며 소장들을 줄 세우고, 위장 폐점을 통하여 노동자들을 마음대로 해고한다. 롯데택배 막장 행태 목적은 노동자, 노동조합 죽이기이다. 지금까지 롯데택배 노동자들은 계속되는 수수로 삭감, 열악한 노동환경, 부당한 업무지시, 비인간적 대우 횡포에 시달려왔다. 민중당은 울산시민, 노동자들과 함께 택배 노동자 고용안정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하여 싸울 것" 라고 비판하였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울산지부가 롯데택배 위장 폐업과 부당해고 사태 책임자 퇴출을 촉구하였다. 노동조합원들은, 무기한 농성을 할 방침이다. 택배노조는 6월 8일 "부당노동행위, 부당해고, 불법 대체 배송 위법 행위와 관련하여 처벌받아야 한다. 롯데택배가 코로나 시국에 물량이 폭주하여 큰 이득을 올렸어도 택배노동자 수수료를 삭감하여 노예처럼 부리고 있다. 해고자 원직 복직, 택배 운송 정상화, 수수로 동결, 부당노동행위 금지 사측에 요구한다" 라고 밝혔다. 롯데택배 측이 노조가 새로 결성되거나 조합원이 많은 울산 대리점을 고의로 위장 폐업을 하여 조합원 30명 부당해고를 하였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6] [7]

  1. 입력: 2018.01.14 17:39 (2018년 1월 14일). “롯데푸드, ‘82년생 김지영’ 패러디한 ‘83년생 돼지바’ 논란”. 2021년 5월 15일에 확인함. 
  2. “돈만 된다면 성희롱에 미투 이용까지? 한심한 기업마케팅”. 2018년 4월 11일. 2021년 7월 4일에 확인함. 
  3. “신동빈, '여성 인재 확대' 주문했는데...강희태, 롯데쇼핑 여성임원 40% 줄여”. 2021년 4월 27일. 2021년 5월 15일에 확인함. 
  4. “롯데는 한국기업일까? 일본기업일까?”. 2021년 5월 15일에 확인함. 
  5. “공정위, 빙과 4개사 아이스크림 가격담합 적발”. 2021년 5월 15일에 확인함. 
  6. “민중당 시당 ‘울산 롯데택배 슈퍼갑질’ 규탄”. 2020년 6월 2일. 2021년 6월 11일에 확인함. 
  7. kdk@newsclaim.co.kr, 김동길 기자 (2020년 6월 8일). “코로나 시국 속 롯데택배 갑질… “해고자 원직 복직 촉구””. 2021년 6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