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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용자는 아름드리 위키의 운영자였지만 부당하게 해임되었습니다. 다른 운영자들이 저 몰래 어떠한 논의도 없이 운영자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바꿔버렸습니다. 그들이 멤버의 해임 반대 의견을 듣지 않은 것은 물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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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위키의 운영진은 멤버의 동의 없이 운영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운영진이 어떤 권한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름드리 위키의 운영진이란 아름드리 아이디의 비밀번호를 알아 운영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고 멤버의 요구에 반응하고 봉사할 뿐인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투표를 통해 민주적으로 뽑혔다면 멤버께서 권한을 위임하셨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희는 그저 자원함으로서 운영진이 되었기 때문에 권한 없이 봉사할 뿐인 자원봉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운영진을 규제할 수 있는 규정을 만들려 노력했습니다. 위키톡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예전부터 규정토론을 발제하고 규정을 만들어 왔습니다. 다른 운영자께서 참여를 잘 안 하셔서 그동안 규정토론 참여를 독촉하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8월 21일 공지사항을 수정해서 규정으로 바꿨습니다. 그 날 저는 운영자 규정을 만들려 했습니다. 그 중 운영자 해임에 관한 규정이 있었습니다.

제가 만들려 했던 해임 관련 규정은 이렇습니다. “운영자 권한은 편집자의 요청과 자발적 권한 반납에 의해서 회수될 수 있습니다.” “편집자는 위키톡에서 게시글로 운영자 권한 회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편집자들은 운영진 권한 회수 투표 여부를 토론으로 결정합니다. 운영자 권한 회수는 유효 투표수의 2/3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됩니다.” 그러자 역보님께서는 “편집자들이 요청을 하면 무조건 내려놓아야 하는지도 써야겠군요”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제가 “편집자는 아름드리 위키의 편집권한이 있는 자를 말한다.” “편집자가 토론으로 투표를 결정하고 투표에서 삼분의 이가 찬성하면 무조건 내려놓는게 어떨까요?”라 했습니다. 이에 역보님께서 “지금 시스템에서는 운영진 결정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러이러한 절차에 따라 권한 회수를 요청하면 운영위에서 최종 결정한다 라든가.”라고 다른 의견을 내셨습니다. 저는 “저는 죽창을 잘 찌를 수 있는 시스템이 나을 것 같습니다... 운영진이 최종결정하면 권한이 너무 막강하지 않을까요?”라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역보님께서는 “어차피 지금 편집자들도 운영진이 허락한 사람들이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렇지만 투표를 통한 결정이 아니라 운영위에서 최종결정하기로 하면 비민주적이라고 비판받을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입장 차이만 확인한 후 논의가 끊겨 버렸습니다. 아름드리님과 서라한님께서는 운영진 해임에 대해 의견을 밝히지 않으셨습니다.

이후 다른 운영자께서 저를 해임시키기를 원하십니다. 제게 책임을 물으셔서 저는 “멤버에게 물어보고 결정하는게 민주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제 신념을 밝혔습니다. 오늘 아름드리님께서 해임에 찬성하셔서, 저는 “규정이 없는데 어떻게 해임을 할 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역보님께서 “저희가 규정에 따라 선임됐던가요?”라고 하셨고 아름드리님은 “무엇을 얘기하고 싶으신 건가요?”라고 답하셨습니다. 제가 “위키백과에서는 멤버의 삼분의 이 이상이 찬성해 해임합니다”라고 말하자 역보님은 “여기는 아름드리 위키입니다”라고 답했고 제가 “그러니까 이러한 규정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름드리님은 “공개적으로 해임에 대해 의견을 물어본 후 운영진 해임을 결정해야 한다 이 말씀이신가요?”라고 말하고 역보님은 “저희가 사용자들 동의를 얻어서 선임된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규정에 따라서 저희가 운영진을 하는 것 자체가 규정 위반이겠네요. 아닙니까?”라고 제가 동의할 수 없는 주장을 펴셨습니다. 저는 “멤버들의 의견을 묻지 않으면 멤버들에게 불만이 생길 겁니다. 이전부터 가치관 차이가 심합니다. 멤버들 생각도 해주세요”라고 요청했습니다. 쫓아내셔서 제 입장을 밝힐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 입장을 밝힙니다. 이전 8월 21일 규정토론에서부터 저와 역보님의, 운영진 아닌 멤버와 운영진의 권력에 대한 의견이 평행선을 달렸으나 다른 운영자께서 참여하시지 않아 규정을 만들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 역보님 방식인 운영진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방식에 따라 제가 해임되어야 하고 제가 제안한 멤버가 운영자 해임을 결정할 수 있는 방식은 무시되어야 합니까?

다른 운영자께서 토론에 참여하시지 않아 위키에 매일 접속하는 열정적 기여자님들과 토론을 해서 안건을 결정해야 했습니다. 헤비유저님들에게 다른 운영자보다 더 유대감을 느꼈습니다. 다른 운영자들은 대개 답을 하지 않으시고 그저 뒤늦게 카톡을 읽기만 하셨습니다. 한 번은 서라한님께서 9월 5일 경부터 9월 8일까지 카톡을 읽지도 않으셨는데 트위터 활동은 매일 하셨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업무처리에 서라한님의 참여가 필요했었습니다. 서라한님께서 남성애가 게이라고 쓰시고 여성애가 레즈비언이라고 쓰셨는데 이 잘못된 정보가 나무위키에 박제되고 놀림당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서라한님에게 이렇게 트윗을 보냈습니다. "서라님 카톡 확인을 안하시는데 무슨 일 있으세요? - polity" 서라한님은 이렇게 답하셨습니다. "헉 제가 취직하고 컴퓨터를 못켜봤습니다 전달을 잊어서 죄송합니다 오픈카톡 링크 다시 주시겠어요? 카톡이 바뀌었습니다" 서라한님께서는 운영진 카톡방의 존재를 잊으셨던 것입니다. 저는 아름드리님, 서라한님께서 이렇게 개인사정으로 위키 운영에 참여하지 못하시면서 왜 계속 운영진직을 유지하시려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매일 수시로 아름드리 위키에 누가 기여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며, 가입 시 보낸 메일을 보며 멤버 한분한분을 기억하려 노력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헤비유저님들이 운영자들보다 중요했습니다. 제가 더 중요한 존재라고 판단한 헤비유저님들의 의견을 물은 것이 아름드리 위키 멤버 의견에 가장 빨리 반응하고 봉사할 수 있는 저를 쫓아낼 이유입니까? 본인 운영진직 유지만 하면 아름드리 위키가 어찌 되든 멤버가 뭐라 생각하든 상관없으십니까?

제가 제 신상과 사진을 모두 공개하고, 다른 멤버는 신상과 사진을 공개하지 않은 상황에서, 저와 분란이 있는 다른 멤버가 제 신상을 유출할 것을 두려워하여 아름드리님을 믿을 수 있겠냐고 물었던 것을 위키톡 글에서 왜 오해의 여지가 있게 왜곡되게 표현하십니까? 규정 부분도 이상하게 표현하셨습니다. 위키톡에 글 올리지 않겠다는 합의는 저 합의 자체가 비민주적이고 납득할 수 없었음에도 운영자들이 원하는 것 같아 위키톡에 새 글을 안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 새 글을 파는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 아니었습니까? 확실히 말하시지도 않은 댓글 단 행동을 꼬투리잡아 무슨 합의를 어겼다고 하십니까? 그리고 역보님께서는 직접 행동하시지 않고 고문 역할만 하는 것에 너무 익숙하십니다. 캡쳐를 올리지는 않았지만 제게 명령도 하시더군요. 남성이시기에 여성인 제가 만만하게 보이셨긴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