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훈은 두산 베어스 소속의 야구선수이다.

1 개요

2008년 제23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MVP였다. 당시 성영훈은 예선 호주전, 8강 대만전, 결승 미국전의 승리투수였으며, 미국과의 결승전에서는 완봉승을 거두었다.[1]

2009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였다. 그러나 부상을 입었고, 오랫동안 1군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2011년에는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하여 관악구 선의관악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였다. [2]

2017년 5월 7년 만에 1군에 등록되었다. [3]

2 출처

  1. 중앙일보(2008. 8. 4.). [청소년야구] ‘성영훈 완봉’ 한국, 미국 꺾고 대회 2연패. (http://news.joins.com/article/3247378)
  2. 아시아경제(2011. 5. 19.)/ 성영훈, 미국 행 비행기에서 얻은 두 가지 소득.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51908490960260)
  3. MK스포츠(2017. 5. 19.). 두산의 ‘아픈 손가락’ 성영훈, 7년 만에 1군 등록. (http://sports.mk.co.kr/view.php?&year=2017&no=336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