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 선수이다. 2010년을 끝으로 7년 동안 1군 정규 경기에 올라오지 못했다. 2010년 8월, 2013년 11월, 2016년 1월 모두 세 차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1]

2017년 재활을 마치고 다시 복귀하였다.

1 개요

2 선수 경력

2.1 2010년

2010년 6월 13일, 조정훈은 한화전에 선발 출전하지만 3이닝 5자책점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그후 조정훈의 선수 경력은 7년 동안 기나긴 공백기를 거치게 된다.

2011년 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수행하였다.

2.2 2017년

2017년 7월 9일, 조정훈은 6:0으로 SK에 뒤처진 상황에서 8회 박시영의 뒤를 이어 등판하였다. 약 7년 만의 등판이었다. 조정훈은 13구 2탈삼진으로 1이닝을 잘 막아냄으로써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른다.

3 출처

  1. 신창용. 연합뉴스(2016. 1. 12.)<프로야구> 롯데 조정훈, 선수생명 걸고 3번째 팔꿈치 수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12/0200000000AKR2016011213060000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