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r prev topic) 01:48, 14 September 2018 . . 아프리카젠틀맨 (talk | contribs) commented on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글 읽다가 띵언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무엇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 항상 나무위키같은데서 찾아보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남성중심적인 서술들을 보고있자니,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시간이 참 많고, 결국 인터넷을 지배하는건 그...) . .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