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r prev topic) 00:29, 3 October 2018 . . 열심 (talk | contribs) commented on "세계가 우경화 되면서 소수자 혐오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롤캣님의 성해방담론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 . (+23)
  • (cur prev topic) 00:28, 3 October 2018 . . Lolcat (talk | contribs) commented on "세계가 우경화 되면서 소수자 혐오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예. 언젠가는 그림 전시 하고 싶긴 합니다) . . (+23)
  • (cur prev topic) 00:27, 3 October 2018 . . Yonghokim (talk | contribs) commented on "세계가 우경화 되면서 소수자 혐오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와아! 환영! ㅎ 작품 자랑은 뭐에요? 그림 그리세요?) . . (+30)
  • (cur prev topic) 00:21, 3 October 2018 . . Lolcat (talk | contribs) commented on "세계가 우경화 되면서 소수자 혐오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한국의 많은 사이트가 대안 우파로 인해 우경화 되면서 대안우파에 관해 실체를 폭로 하러 왔습니다. 한국 사회 내 존재하는 미소지니, 이슬라모포비아, 반이민 성향이 극우파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더욱더 마이너리티 혐오를 일삼고 있습니다...) . .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