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WILD, SPEAK LOUD, THINK HARD

유래 : "JTBC의 마녀사냥에서 장동민이 한혜진을 상대로 한 말에서 유래되었다. 당초 "설치고 떠들고 말하고 생각하는" 여자가 싫다는 의도로 한 말이나, 이후 페미니스트들이 이를 재조명하고 이미지를 제작하며, 에코백을 비롯한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면서 널리 퍼졌다."

https://femiwiki.com/w/GO_WILD_SPEAK_LOUD_THINK_H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