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ge was last edited on 2 August 2022, at 14:23.

(우)는 한글 낱자 중 21번째 글자이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중설 원순 고모음으로 분류한다. 국제 음성 기호로는 [ ʉ ]로 나타낸다.

훈민정음 해례본에서는 ㅡ와 ㆍ를 합해 만들었고, 그 소리를 ‘ㅡ’와 같지만 입을 오므린다고 설명하고 있다.

필기체에선 매우 흔하게 ' (1획)'모양으로 축약되곤 한다.

키보드 자판을 사용할 때 ㅜ는 흔히 감은 눈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쓴다. 보통 ㅜㅜ로 쓰며, 슬픈 일을 말하거나, 미안하다고 사과할 때 많이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