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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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문법은 작가가 실제 아현동 고시원 생활을 하면서 학업과 재활용 수집 노인을 위한 일상을 공유하며 썼으며, 2000년대 빈곤에 관련되서 나온 글 중 가장 돋보이는 책이라 호평을 받고있는 책이다.[1] 책은 구체적인 통계와 구술로 이루어져 있는데 글의 특성상 구술은 '윤영자'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일과 삶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가난의 문법이라는 어려운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읽기 쉽다. 전혀 다른 쪽의 교수나 학자들이 SMS에 서평을 올리는 등 이런 류의 글로써는 드물게 인기를 끌고 있다.

출처

  1. author., 소 준철,. 《가난 의 문법》. ISBN 979-11-5675-8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