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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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노동은 집안을 꾸리기 위한 살림 관리, 세탁, 청소, 육아, 식단 준비, 요리 등을 말한다. 쉽게 말해 집안일이다. 이 항목에서는 항목명을 따라 가사라는 단어로 통일하고자 한다. 집안일이라는 단어의 조법에서 보이듯 말 그대로 집안, 때에 따라 집밖까지 관리하는 일들을 통칭하는 일로 할 일이 매우 많다. 대표적으로 설거지, 분리수거, 청소, 빨래 등이 있다.

역사

세탁기의 발명

19세기 무렵 세탁기의 발명은 여성의 사회 참여를 활발하게 만들어주는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가사노동의 강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어 좀 더 편하고 빨리 가사를 마칠 수 있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남는 시간에 사회에 참여하게 되었다는 설.

그러나 일각에서는 세탁기와 같은 백색가전의 등장이 여성들을 더 완벽하고 더 강박적인 가사노동으로 내몰았다고 보기도 한다. 원래는 아이 옷깃에 케첩 정도는 묻어도 신경쓰지 않던 사람들이, 작은 얼룩에도 어머니들을 쉽게 비난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1]

문화적 시선

여성 전가

전통적인 가부장제사회에서는 여성이 가사를 주도해나가는 경우가 많았고 그 흔적이 현대에까지 남아 가사는 여성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많다.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전쟁 직후까지 명문가(또는 지방유지, 종가)에서는 집안의 여성이 가사에 참여하는 일은 적었고 종가에 딸린 종가네로 대표되는 식솔(혹은 노비)들이 성별 구분 없이 일을 하고 종부는 감리관찰만을 맡아 하였다. 제사 역시 남성이 하였다. 현재에도 여성이 집안일을 맡아 하는 것이 명문가의 전통 운운하는 이들의 주장과는 전적으로 반대인 셈.

가장 이상적인 자세는 부부가 서로 맞춰가며 합의하고 영역을 나눠 성실히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의 가사노동은 여자의 몫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아래 통계에서 살펴볼 수 있다.

한국의 가사노동 실태

서울시의 '2020년 서울시 성인지 통계 : 서울시민의 일·생활 균형 실태'에 따르면 2019년 서울 거주 여성들의 하루 가사노동 시간은 평균 2시간 26분, 남성은 41분으로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이 남성의 3.6배였다. 이를 보고 여성의 가정주부 비율이 높아서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도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이 2시간 1분, 남성은 38분으로 맞벌이 여성은 집안일에 남성의 3.7배를 쏟는 것으로 나타났다.[2]

전국을 기준으로 하면 그 차이는 더 심하다. 2019년 맞벌이 가구의 하루 평균 가사노동시간은 남자는 54분, 여자는 3시간 7분이다. 결혼하지 않은 여성이 하루 평균 1시간 4분을 가사노동에 소비하고 사별하거나 이혼한 여성이 하루 평균 2시간 39분을 소비하는 반면 남편이 있는 여성의 가사노동시간은 하루 4시간 4분이나 됐다.[3] 즉 여성의 가사노동시간은 주로 남편이 해야 할 가사노동까지 해결함으로써 늘어나는 것이다.

게다가 여성 외벌이 가구에서조차 여성은 하루 평균 3시간 36분을 가사노동에 쏟았다.[3]

결혼하지 않은 남성은 하루 평균 35분을 가사노동에 썼으나 여성은 64분을 가사노동에 썼다.[3] 이는 미혼 상태에서 다른 가족과 함께 사는 경우에도 1인 가구에서도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이 많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실제로 남성의 고독사 비율은 여성에 비해 매우 높은데, 주요인이 '요리하지 않음'으로 꼽힌다. 다음을 참고할 것 1인 가구

2015년 12월 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일·가정 양립지표'에 따르면 한국 남자의 1일 평균 가사노동시간은 무려 45분(2009년 기준)으로 OECD가 집계한 주요 29개국 중 최하위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 여자의 일평균 가사노동 시간은 227분으로 남자보다 182분 길다. 남자의 가사노동 시간이 가장 긴 국가는 덴마크(186분), 노르웨이(184분), 호주(172분), 에스토니아(169분) 등이다. 중국의 경우 91분, 일본은 62분, 인도는 52분이다. 2016년 4월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인의 생활시간 변화상'에 따르면 2014년 20세 이상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주말 포함) 47분 가사노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15년 전인 1999년(33분)보다 겨우 14분 증가한 셈.

평가절하

이상하게도 저평가 받는 일이 많으나 실제로는 여러 분야를 마스터해야 하고 퇴근과 휴일이 없는 고강도의 노동이다.

또한 한가지 묘한 특징이 있는데 잘해야 본전인데 안 하면 티가 난다는 것으로 가사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 가치를 무시하게되는 몇 가지 원인중 가장 큰 것이다. 가사노동의 많은 요소는 위생요인과 비슷한 측면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무임금 노동이기 때문에 더 평가절하당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결혼을 열망하는 미혼 남성들이 여성이 일도 안 하면서 이혼 시에 남자가 번 돈을 가져간다는 식으로 남초발 루머 때문에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사노동, 특히 육아 포함 가사노동을 해주는 사람을 고용하면 보통 직장인 한 사람분의 월급이 통째로 날아가기 때문에, 실제 맞벌이 부부들의 경우 경제적 손해를 덜 보기 위해 임신과 출산으로 어차피 휴직을 해야 하는 여성 쪽이 직업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이혼 때 빼앗길 돈도 별로 없는 사람들이 더 걱정이 많은 편이다. 다음을 참고할 것 #경제적 가치

경제적 가치

법원은 교통사고 등으로 다쳐서 집안일을 못하게 된 전업주부의 손해를 계산할 때, 도시 일용직 건설 노동자의 일당을 기준으로 삼는다. 2016년 하반기 기준 일당 99,882원이며, 이 금액은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매년 조금씩 증가한다. 집안일에 휴일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법원이 인정하는 주부 연봉은 3,646만 원인 셈.

경제적 가치를 산출하였던 시도들

공표된 통계

2008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전업주부의 하루일과를 37개 항목으로 몬들어 노동시간 대비 월급을 계산한 전업주부 연봉계산기를 발표했다.

2005년 김종숙 한국여성개발원 연구위원과 권태희 밤사가 내놓은 보고서에서 전업주부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1인당 평균 월 111만원으로 추산되었다. 30대 전업주부의 가사노동 가치 환산액이 월 167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20대 119만원, 40대 116만원, 50대 92만원, 60대 60만원으로 평가됐다.[4]

2001년 9월 통계청의 1999생활시간조사 결과를 심층 분석한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세미나에서 김준영 성균관대 교수는 주부의 가사노동 총가치를 72조(GDP의 약 15%), 주부 1인당 연간가치는 약 1,360만원, 월 무급 노동가치는 113만원로 추산하였다.[5]

여성가족부는 2001년 7월부터 약 6개월에 거쳐 이화여자대학교에 '무보수 가사노동 위성계정(Satellite Account of Unpaid Household Labor, SAUHL) 연구'를 의뢰하여 국민계정체계에 포함되지 않는 무보수 가사노동의 생산가치를 체계화한 가사노동 위성계정 개발에 착수, 2002년 2월에 첫 산정작업을 마쳤다.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무보수 가사노동의 총 부가가치는 143조원에서 169조원으로 평가되었다.[6]

법원은 교통사고 등으로 다쳐서 집안일을 못하게 된 전업주부의 손해를 계산할 때 도시 일용직 건설 노동자의 일당을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이 금액은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매년 조금씩 증가하는데, 2016년 하반기의 경우 99,882원이었다, 집안일에 휴일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법원이 인정하는 주부 연봉은 3,646만 원인 셈이다.[7]

1999년 김준영 성균관대 교수는 전업주부의 가사노동 가치를 월 113만원을로 추계하였다.[8] 위에 나와있는 2001년 발표가 1999년 자료를 토대로 했는데 이것을 잘못 파악한 모양이다.

확인이 안 되는 통계

2005년 한 증권사는 주부의 연봉을 2천1백만 원에서 2천5백만 원으로 추산했고 한 홈쇼핑 업체는 40대 전업주부의 연봉을 3,407만 원으로 제시하기도 하였다. 한 주부는 집안일을 세탁과 청소 등으로 세분화해 계산한 결과 연봉이 5,760만 원이라고 주장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7]

2019년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3월까지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를 측량할 수 있는 통계 개발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으로 이렇게 집계한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는 GDP 집계 등에 활용될 전망 후 결과를 발표하였다. 통계청이 21년 6월 21일 가계생산 위성계정을 보면 2019년 무급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는 500조로 5년전보다 35.8% 늘었다. 명목 GDP 25.5% 달하는 규모로, GDP 대비 가사노동 가치 비율은 2004년 22.1%~ 2019년 25.5%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1인당 가사노동 가치는 949만원으로 5년동안 33.3% 늘었다. 가사노동 가치에서 차지하는 여성 비중은 72.5%, 남자는 27.5%이다. 인구로 나누면 여성 가사노동 가치는 1인당 1380만원, 남자는 521만원이다. 여성이 남자에 비하여 2.6배이다. 성적 고정관념으로 여성에게 가사노동이 편중되는 상황은 아주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 남자 무급 가사노동은 2004년 45분 ~ 2019년 64분으로 늘고, 여성은 226분~ 205분으로 줄었다. 가사노동 가치 성별 구성비도 2004년 여성 77.2%, 남자 22.8%에서 2019년 72.5%, 남자 27.5%로 개선됐다. 고령화 영향으로 노년층 가사노동이 들었다. 60 이상 가사노동 가치는 5년전보다 68.2% 늘면서 전체 연령대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60대 이상으 27.5% 늘면서, 30대를 제치고 전체 연령대 가운데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였다. 가구원수별로 1인 가구 가사노동 가치가 5년전보다 80% 늘었다. 2인가구는 66.8%, 3인가구는 38%, 4인가구는 21.3%, 5인 이상 가구 10.8%로 증가하였다. 1인가구 확산으로 1~3인 미니 가구 무급 가사노동 평가액은 2004년 40%였지만, 20년 57.3%로 증가하였다. 4인이상 가구 평가액 비중은 같은 기간 42.7%로 줄었다. 가사노동 종류별로 살펴보면, 가사노동 가치가 5년새 44.3% 늘었따. 반려동물·식물 돌보기가 111.2%로 급증하고, 가족·가구원 돌보기는 14.3% 증가하였는데, 미성년자 돌보기가 17% 늘어난 가운데 성인 돌보기는 11%로 감소하였다. [8] [9]

트리비아

2012년 1월 20일, 트위터에 '밥하다 죽은 엄마'라는 계정이 생겼다. 밥하다 죽은 엄마 - 트위터

계정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반평생 이상을 가사노동(주로 식사)만 해야하는 여성의 삶을 드러내고 있다. 파격적인 계정 이름과 솔직한 트윗으로 반향을 일으켰다. 아직도 '집밥'하면 무의식적으로 엄마가 해준 밥이 떠오르고, 여전히 가족의 식사는 엄마의 역할인 세태를 꼬집고 있다. 많은 트위터리안들이 이 트위터에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는데, 엄마가 해준 밥이 제일 맛있다고 말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엄마를 밥해주는 기계로 취급한 건 아닌지 반성하는 글도 보인다.

사실 "엄마밥이 최고다"란 말도 개인적으론 듣기 좋은 말이 될 수 있겠으나 엄밀히 따져보면 결국 집안에서 주로 엄마가 식사를 담당해 왔다는 반증이다.  '밥하다 죽은 엄마' 계정이 생기고 얼마 있지 않아 '일하다 죽은 아빠'란 계정이 생겼는데, '밥하다 죽은 엄마'에 대항하는 개념으로 "남자들도 가족을 위해 개고생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으나 반응은 차갑다. (ex : 일하다 죽었으면 회사에 따져야지) 일하다 죽은 아빠 - 트위터

게다가 요즘은 많은 수의 부부가 맞벌이여서 '일하다 죽은 아빠' 논리는 별로 효용이 없다.

외국인 가사노동자

우파 정계 일각에서는 2020년대의 저출생경력단절을 해소할 방안으로 저임금의 외국인 가사노동자를 대대적으로 도입하자는 방안을 내놓고 있다.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은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 외국인 가사근로자에게는 최저임금 적용을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간 배제하도록 하자고 제안하였다.

오세훈은 22년 9월 27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육아 도우미 제도를 공식 제안했으며, 페이스북으로는 “한국에서 월 200만~300만원이 드는 육아 도우미가 싱가포르는 외국인 가사 도우미로 월 38만~76만원 수준”이라고 하였다.[10] 23년 5월에는 최저임금을 적용한 외국인 가사근로자 제도를 시범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외국인 가사근로자의 수입은 월 170만원가량이 된다.[11]

가사 임금 운동

국제적인 “가사노동에 임금을”(Wages for Housework, WfH) 캠페인은 국제 페미니스트 컬렉티브(IFC)를 공동 설립한 마리아로사 달라 코스타 & 셀마 제임스(<여성의 힘과 사회의 전복>, 1972), 실비아 페데리치(<혁명의 영점>, 1975)의 지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했다. IFC는 1972년 WfH-캠페인을 시작했고 곧 유럽, 북미, 심지어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전역에 WfH 작업 그룹들이 생겼다. ‘레즈비언에 합당한 임금’ 그리고 ‘가사 임금을 위한 흑인 여성들’과 같은 주제 그룹들까지 갖게 되었다(Toupin 2018).[12]

“돌봄 노동”이라는 용어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이 캠페인은, 당시까지는 “사랑의 노동”으로 간주되던 재생산 노동을 경제의 기초로 가시화하는 것, 그리고 자본주의 체제를 전복하는 것이라는 이중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1970년대 페미니스트 운동의 맥락 속에서 WfH는 여성을 (남성을 함축하는) 임금 노동이라는 의문의 여지 없는 범주에 통합한다는 자유주의적 페미니스트의 개념적 비판으로 독해될 수 있다. WfH는 젠더화된 노동 분업을 제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재생산 노동을 자본주의 가치 평가에 포함하도록 요청했다는 이유로 비판받았다. 그러나 WfH는 라이트의 용어의 현실정치나 공생적 전략으로 의도된 것이 아니라, 그것이 보이지 않는 끊임없는 보조금에 의존하고 있음을 폭로함으로써, 또 젠더화된 분업에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즉 자본주의와 가부장제를 심문함으로써 모두에 대한 급진적 도발로 의도된 것이었다. WfH는 틈새적 변혁이 번성하던 역사적 시기에 단절적인, 변혁적인 변화를 목표로 삼았다.[12]

함께 보기

페미위키 문서

읽을거리

  • 카트리네 마르살 (2017). 《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ISBN 9788960515840. 
  • 한국 남성 가사노동 참여 늘고있다?…15년전보다 14분 증가, 조선일보, 2016.04.20
  • 한국남성 가사노동, OECD 중 가장 짧다…"하루 45분, 일주일 5시간", 중앙일보, 2015.12.07
  • '밥하다 죽은 엄마' 트위터 계정이 생겼다(SNS 반응), 허핑턴포스트코리아, 2016.02.12
  • [지금 SNS에선]밥하다 죽은 엄마, 일하다 죽은 아빠, 경향신문, 2016.02.21
  • 남성의 의식 변화와 진정한 가사 분담[조정목의 함께하는 세상(稅上) 이야기](8), 주간경향, 2023.07.06.

출처

  1. 강양구.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2. 이은비 기자 (2021년 1월 19일). “서울 맞벌이 가정 하루 가사노동시간 여성 2시간 1분…남성은 38분”. 《YTN》. 2021년 7월 7일에 확인함. 
  3. 3.0 3.1 3.2 통계청. “혼인상태별 및 맞벌이상태별 가사노동시간 : 지표상세화면”. 2021년 7월 7일에 확인함. 
  4. 이하나 기자 (2017년 1월 25일). “[가사노동 불평등 보고서③] 전업주부 연봉은 '3745만원'. 《여성신문》. 
  5. 연윤정 기자 (2001년 9월 15일). “주부 가사노동 총가치 72조원…GDP의 15%”. 《매일노동뉴스》. 
  6. “무보수 가사노동가치 GDP의 30~35.4%”. 《여성가족부》. 2002년 2월 28일. 
  7. 7.0 7.1 박성원 기자 (2016년 9월 15일). “명절에 허리 휘는 '가사 노동자' 전업주부의 연봉은?”. 《MBC 뉴스데스크》. 
  8. 8.0 8.1 이유진 기자 (2017년 10월 23일). “정부, 가사노동 경제가치 공식 통계 삼는다”. 《여성신문》. 
  9.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6211448001&code=920100#csidxf1f02c78d8d5d43b62aa7d310955503
  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76947
  11. https://www.google.com/amp/s/amp.seoul.co.kr/seoul/20230509010008
  12. 12.0 12.1 나단 발로우, 리비아 레겐, 노에미 카디우, 에카테리나 체르트코브스카야, 막스 홀웨그, 크리스티나 플랑크, 메를 슐켄, 베레나 볼프 엮음 / 탈성장과 대안연구소 번역. 《탈성장과 전략(Degrowth and Strateg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