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중 세 번째 계절이다. 보통 9월부터 11월까지를 가을이라고 한다. 낮의 길이가 다시 짧아지면서 낮과 밤의 길이가 비슷해진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을 때를 추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