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양남씹치남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조어이다.

한국 남자를 멀리하자는 흐름에서 나왔으나 양씹치가 부상하면서 입지가 애매해졌고 어느샌가부터 여초 사이트들에서는 사용을 지양하는 분위기이다. 어차피 다 냄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