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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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국적대한민국
출생1978년 6월 2일
거주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본관진주 강씨
학력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소비자인간발달학 (석사)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 컴퍼스 대학원 인간발달·가족학 (박사)
직업정치인, 교수
경력제21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갑 지역위원장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교 조교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자녀1녀
의원 선수1
의원 대수21
정당더불어민주당
지역구강서구

생애

정치행보

민주당 부대변인 경력을 가진 강선우 서울 강서구갑 의원은 4·15 총선에 출마하여 국회에 입성하였다. "강서갑 주민 여러분께서 주신 일할 기회로 손으로 만질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는 성과로 지역 곳곳에 놓아드리겠습니다." 라고 인사하였다.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학교 교수였던 4년전, 스스로 민주당에 입당신청서를 제출하며 한국으로 향하였다. 발달장애 딸과 함께 10년동안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선진 제도를 도입하고 싶어서 정치에 입문하였다. "복잡하게 고민한 뒤 딸에게 한국에 가겠냐고 물었는데, 엄마 심장 따라서 가 라고 하였다. 어려운 질문을 하였을 때 가장 명확학 답을 주는 사람이 바로 딸" 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표하였다. 행보는 공수처에 기권을 행사하고, 조국을 비난하면서 당에서 무시당한다는 주장이 있었다. 이에 "경선후 금태섭 의원과 수차례 통화하며 잘하라는 격려를 받았다. 내 역할은 일을 잘 갈무리하기다. 강서구민은 수십 년간 고도제한에 고통받았다. 2026년 고도제한 완화를 앞당기고, 주민 보상책을 이끌어내겠다. 민주당을 지지하여준 중도층은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으면, 다시 표심을 거둔다. 묵묵히 일을 하지 않으면 선택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 라며 굳게 다짐하였다. [1]

"(당선 소감에) 떨어졌을 때 짐·비판을 생각하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긍정적인 감정은 적고, 행복한 감정이 안 생기더라. 마음이 무거워지더라. 이긴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고, 나라도 나서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다. (강서갑인 이유) 2016년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정치에 입문하였는데, 지역구에 출마하고 싶었다. 주변에서 만류도 많았는데, 선배들에게 말씀드리면 반대하겠다 싶어서 말씀을 안드리고 추가 공모때 결심하였다. (지지층) 저를 선택하지는 않았고, 쉽게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강서갑 지역 주민들 열망은 읽었다. 여러번 인사드리고 나니 지역 어른들께서 제 이름을 불러주시더라. 그때가 가장 기뻤던 순간이다. 누구라도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당선 전략=친근) 맞다. 생각보다 지역에서 빨리 따뜻하게 맞아주셨다. 상당히 감사하였다. 아마 편하게 대하고 싶은 마음이 많으셨을거고, 부응하였을 뿐이다. 시장에서 같이 장보고, 대화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셨고, 제가 거기에 숟가락을 얻었다. 어린이들까지 강선우 보라 가자 이야기 하였다더라. (정치 입문 계기) 딸이 희귀 난치성 발당장애가 있다. 미국에서 저는 소수이지 않나. 그런데 제가 공부를 하고, 교수가 될 수 있었던 이면은 결국 체계가가 이끌어온 문화가 있었는데, 한국에 도입하고 싶었다. 정치밖에 없냐는 질문에 "Yes!"여서 2016년 총선에 도전하게 됐다. (비례대표 도전) 1월부터 매일 민주당 홈페이지에 가서 비례대표 공모를 확인하였다. 선거운동 기간에는 유권자만 보았다. 선거는 유권자 마음을 얻는 일이지 않나. 문재인 정부·여방에 조금더 하라 는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한다. 기회를 얻었을 뿐이다. 강선우가 성과도 내고, 공감할 만한 일을 차근차근 해내네 평가가 목표다. (국회 발전) 20대 국회에는 논란들이 많았다. 18대·19대 국회에 비하여 10% 가량 떨어진다. 정량평가만을 할 수 없겠지만, 폐기위기 법안중 민생법안들도 있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는 없다. 입법 노동자다. 임금을 받으려면 일을 하여야 한다. 21대 국회는 코로나19 출발선이다. 개인·사회·국가·국제사회가 코로나19로 큰 변화를 맞았다. 법안·정책·체계가 비어있는데, 국회가 일을 안 할 수 없다. (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 처벌도 중요하지만, 피해자 삶에 법·정치적으로 지금까지 무엇을 하였나 들여다보아야 한다. 피해자를 세분화 하여야 한다. 국가가 마땅히 하여야 하는 일이 있는데, 현재는 너무 없다. 법을 개정할 수도 없다. 아예 없어서 새로 만들어야 한다. 여성 의원들이 나서서 피해자 관련하여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세분화하여 법을 만들어야 한다. (오거돈) 공직자 윤리는 아니다. 상식·인권 문제이다. 오씨 행적에 허탈할 정도로 실망스럽다. 멍하고 허탈할 정도로 실망스럽다. (활동) 여성·청년이 우리 정치 지형에는 약하다. 공직선거법상 지역구 여성 공천을 30% 하게 되어있는데, 실천 문제다. 유권자가 하도록 돕는 부분이다. 여성·청년 정치인이 일 잘하네 선례가 늘어나면 실천은 절로 된다. 실천을 하고, 표심을 움직이고 싶어서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 (상임위원회 활동)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다. 질병으로 안전·기후변화·재난·경제·사화적 안전으로 인한 논란이 많다. 예측 가능성이다. 이에 미래 불안을 줄여주고, 복지 문제다. (강서갑 발전) 교통 문제가 많다. 교육·복지 문제가 제기된다. 이에 복합시설화 하는 부분을 하고 싶다. 욕심이 많은 지역구이다. [2]

오세훈 사퇴 권유

오세훈이 장인에게 상속받은 내곡동 그린벨트 땅이 2009년 서울시장으로서 권력을 남용하였다는 논란이 붉어졌다. 이후 2021년, 오세훈은 "땅 존재를 몰랐다" 라고 해명하였다.

이에 강선우 의원은 "오늘도 계속되는 뻔뻔한 발언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바로 거짓말이다. 1000만 서울시민 여러분께 저지른 분명한 죄다. 사람 기억력은 믿을게 못된다는 오씨에게 묻겠다. 반복되는 길고 긴 거짓 해명을 뒤로하고 똑바로 답하라. 내곡동 땅 측량현장에 갔습니까, 안갔습니까? 증언에 이은 증거라도 나올까 방송에 나와 공개적으로 증인들을 협박하고, 압박하시냐. 다양한 증거들이 나올까 두렵습니까. 협박하여 입막기 구시대적 방식은 통하지 않는다. 이 논란에 증거·증언들이 차고 남친다. 시민 여러분은 오씨에게 직접 진실을 들어야 할 권리가 있다. 본질은 이 땅을 몰랐다던 오세훈 거짓말이다. 처음이 어렵다. 이번은 두 번째 사퇴이니, 용기 내어 능숙하게 사퇴하라" 라고 강조하였다. [3]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비판

2023년, 육군사관학교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와 관련해 "이제는 독립영웅들에게도 공산주의 모함으로 독립운동 역사마저 지우려고 하냐. 윤석열 정부의 저열한 역사 인식이 통탄스러울 따름이다."라고 비판했다. [4]

그러면서 뉴스룸에서는 "그러니까 공산주의 경력이 문제가 있다면, 조선노동당 조직책 출신으로 사형선고까지 받았었던 박정희 前 대통령은 군통수권자였습니다." 라고 비판했다. [5]

의정 활동

난치법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엽합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 희귀질환 극복 날을 맞아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한다. 유전병을 치료할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으나, 고가 치료비용 때문에 건강보험 급여체계에 바로 도입되기 어렵다는 한계가 비판 대상이 됐다. 토론회는 급여제도를 연구·검토하고, 보건복지부 기관 의견을 확인하면서 대안을 모색하기를 기대한다. 이태영 회장은 "비용효과성을 희귀질환 환우들에게 적용하는 부분이 적합한지 검토·현행 경제성평가 면제 제도 폭넓은 적용이 필요하다. 아직 치료약이 개별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6]

혈우재단백서에 국내 A형 혈우병 환자 1746명중 비항체 환자가 97%로 어린 환아이들이다. 출혈예방 이라는 세계적 추세보다는 여전히 건강보험재정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는 "치료법이 정맥에 주사를 놓는 방법이다. 아이들은 혈관이 발달하지 않아 큰 고통으로 다가온다. 최근 새로운 치료법이 나왔고, 피하주사를 써서 고통이 훨씬 덜하고, 출혈이 확연히 줄은 혁신적인 치료법" 이라고 밝혔다. [7]

아동법 추진

10대 아동복지법을 대표발의하며 "부모가 부모 노릇이 처음이듯, 아이도 아이가 처음이다. 항상 숨막히게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 미처 부모 손길이 닿지 않는 곳도 따뜻한 응원 마음이 닿기를, 속상하지 않고, 용기잃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여본다. 매일 이 세상 모든 아이들과 함께 동행하겠다." 라고 다짐하였다. 학대피해아동쉼터법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 의무) 아동학대전담병원 의무화법 (아동통합정보시스템 등록)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배치방법 (예산 지원 강화) 학대피해아동 신속분리법 (응급조치 의무·절차 축소) 어린이재활난민방지법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치·지원)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법 (전담기구 설치·실태조사 시행 규정) 어린이 건강보호법 (HACCP 인증 의무화·유치원·어린이집 급식 관리) 장애아동 놀 권리 보호법 (무장애 통합놀이터 지원) 신생아학대예방법 (예방교육 수료 의무화·학대전과자 취업제한 제도) 보호종료아동 홀로서기 지원법 (연령 상한·자립지원전담기관 설치·전수조차)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즉각 분리제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쉼터 호가충·기존 쉼터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 라고 밝혔다. [8]

성폭력특례법 개정안 발의

성관계시 촬영·녹음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하였다. 이에 남초에서는 유포하면 처벌한다 라는 접질러지고 보자는 식으로 반대하는 남자들이 많았지만, 찬성하는 민주적인 시민들도 많았다. [9]


기부

푸르메재단어린이재활병원은 강선우 의원이 장애인 건강권·의료접근성 보장 법률 대표발의·국회 분회의 통가 입법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법률안 발의 국회의원 으로 선정되어 상을 수상받았다. 이에 기부를 결정하며 "어린이 재활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 성과로 과분한 칭찬·축하를 받았다. 약소하지만 아이들 치료·성장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계속하여 입법·정책에 더욱 매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김윤태 병원장은 "재활이 필요한 어린이·가족 목소리를 대변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 기부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 라고 밝혔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