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성폭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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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강지환이 성폭행 후 재판에 넘겨져 2020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받았다.

1 사건 개요

강지환은 2019년 7월 오후 8시30분께 광주시 자신의 집 2층 방안에서 술제 취해 잠든 A씨를 성추행하고 A씨가 잠에서 깨자 옆에서 자고 있던 B씨를 성폭행했다.[1]

2 체포와 재판

경찰은 2019년 7월 9일 오후 10시 50분께 강지환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긴급체포하였다.[2]

1심은 강기환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3년간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과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1]

2심도 1심 판결을 유지했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2020년 11월 5일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강지환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1]

3 출처

  1. 1.0 1.1 1.2 진혜민 기자 (2020년 11월 5일). '스태프 성폭행' 배우 강지환 유죄 확정…집행유예 3년”. 《여성신문》. 
  2. 최종호 기자 (2019년 7월 10일). “[2보] 경찰, 배우 강지환 긴급체포…지인 2명 성폭행ㆍ추행 혐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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