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7 August 2021, at 18:29.
Picto infobox music.png
강타
Kangta
기본 정보
본명안칠현
출생1979년 10월 10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직업가수, 방송인
활동 시기1996년 ~ ing
학력서울오륜초등학교 오금중·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1]
소속사SM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공식사이트

논란

OT 멤버 강타 음주 운전 입건[김주하] 입력 2000-11-20 | 수정 2000-11-20 0





[ HOT 멤버 강타 음주운전 입건 ]

● 앵커: 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가 접촉사고를 낸 인기 댄스그룹 HOT의 멤버 21살 강타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오늘 오전 6시쯤 서울 압구정동 현대고등학교 앞길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02% 상태로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신호대기 중이던 영업용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입니다.

(김주하 기자)[2]

타-정유미, 열애설 부인했지만 제주도 목격담에 의혹은 ing…‘고깃집 데이트 포착’

한수지 기자
승인 2019.08.01 17:51
댓글
제보하기
반론요청

강타가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에 ‘친한 동료’라며 부인했으나 의혹은 계속되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2월에 올라온 강타와 정유미의 목격담이 재조명 됐다. 당시 두 사람을 목격한 네티즌은 “제 친구가 제주도에서 밥을 먹는데 친구 남편이 맞은 편 여자가 너무 예뻐서 봤는데 정유미라더라. 그런데 같이 온 남자가 강타였다. 둘이 사귀는 걸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의 한 식당을 방문한 강타와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함께 주문을 기다리고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그외에도 똑같은 인형 등이 SNS에서 발견되며 논란을 키웠다.


그러나 같은날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타와 정유미의 열애설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강타가 열애설을 모두 부인하고 있지만 해당 사진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확산되며 의혹을 더욱 키우고 있다. 앞서 마켓뉴스는 강타와 정유미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고 친한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년간 비밀 연애 중이었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강타는 지난 1996년 H.O.T. 멤버로 데뷔한 1세대 아이돌의 대표 멤버이다. 오는 4일 솔로곡 ‘러브송’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이후 16일부터는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헤드윅’을 통해 색다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유미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며 2004년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대왕세종’ ‘옥탑방 왕세자’ ‘욕룡이 나르샤’ ‘검법남녀 시즌1’ 등에서 다양한 연기를 보여줬으며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서 열연을 펼쳤다. 한수지 reporter@topstarnews.co.kr [3]

유미·강타, 같은 인형·제주도 목격담…열애 의혹 증폭 뉴시스 입력 2019-08-02 10:58수정 2019-08-02 10:5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그룹 ‘H.O.T’의 강타(40)와 탤런트 정유미(35)의 열애 의혹이 가시지 않고 있다.

강타는 지난해 7월 인스타그램에 너구리 인형을 안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 두달 뒤인 그해 9월 정유미도 SNS에 같은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타와 열애설이 불거진 레이싱모델 우주안(32·한가은)의 SNS에서도 올 3월 같은 인형이 포착됐다.

목격담도 제기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월 “친구가 제주도에서 남편과 밥을 먹는데 맞은 편 여자가 예뻐서 봤더니 정유미였다”면서 “같이 온 남자가 강타였다. 둘이 사귀는 걸까?”라며 사진 2장이 올라왔다. 강타와 정유미는 2년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에이스팩토리는 1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SM은 “강타와 우주안은 몇년 전 끝난 사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우주안은 이날 밤 SNS에 “강타와 교제해오다 작년에 헤어졌고, 최근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이라고 주장했다. 강타와 찜질방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한 것은 실수라며 “부주의로 인해 놀랐을 강타와 마음 아파하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4]


강타입니다. 개인적인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작년 결별 이후, 며칠 전인 7월 말경 우주안씨와 만났습니다. 이후 연락을 하고있던 중, 작년에 결별전 영상이 실수로 우주안씨 개인sns에 게재되는, 모두에게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밤 우주안씨가 올린 글은 저에게 공유한 이후 올린 것 입니다. 대화 결과 이대로 서로의 인연은 정리하기로 결론을 지었습니다 이미 끝난 인연이므로, 더 이상 우주안씨에게도 상처를 주고 싶지 않고, 많은 분들께도 저의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5]

로"(전문) 등록 2019-08-02 오후 3:00:07 수정 2019-08-02 오후 3:00:07 가가

정시내 기자 기자구독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 프린트 스크랩 url복사

강타,우주안 재결합설에 “입장 변동 없다”. 사진=강타, 우주안 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강타가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과의 열애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강타는 2일 자신의 SNS에 “개인적인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작년 결별 이후, 며칠 전인 7월 말경 우주안 씨와 만났다. 이후 연락을 이어오던 중, 작년에 결별 전 영상이 실수로 우주안 씨 개인 SNS에 게재되는, 모두에게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강타는 “어젯밤 우주안 씨가 올린 글은 저에게 공유한 이후 올린 것”이라며 “대화 결과 이대로 서로의 인연은 정리하기로 결론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미 끝난 인연이므로, 더 이상 우주안씨에게도 상처를 주고 싶지 않고, 많은 분들께도 저의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1일 우주안은 돌연 강타와 찜질방에서 뽀뽀하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우주안은 해당 영상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타의 계정을 태그해 이목을 모았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타와 우주안은 이미 몇 년 전 끝난 인연이다. 영상은 상대방이 실수로 올렸고 이후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해명했다.

다음은 강타 입장 전문.

강타입니다.

개인적인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작년 결별 이후, 며칠 전인 7월 말경 우주안씨와 만났습니다. 이후 연락을 이어오던 중,

작년에 결별전 영상이 실수로 우주안씨 개인sns에 게재되는, 모두에게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밤 우주안씨가 올린 글은 저에게 공유한 이후 올린 것 입니다.

대화 결과 이대로 서로의 인연은 정리하기로 결론을 지었습니다

이미 끝난 인연이므로, 더 이상 우주안씨에게도 상처를 주고 싶지 않고, 많은 분들께도 저의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6]

독]오정연 측근 "강타와 2016년 11월 교제시작..우주안 만났을 때도 사귀던 중"(인터뷰) 기사입력2019.08.03. 오후 1:18 기사원문 좋아요 슬퍼요 좋아요 평가하기279

글꼴 본문 사이즈 작게본문 사이즈 크게

인쇄하기

이미지 원본보기

[OSEN=김보라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가수 강타,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과 관련한 스캔들을 폭로해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우주안의 SNS 해명으로 인해 이들이 교제한 시기 등이 다소 혼란을 가중했던 터. 명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오정연의 최측근에게 강타와 오정연이 연인이었을 시기, 그리고 우주안이 얽히게 된 시점과 사연을 들어봤다.

오정연의 측근은 3일 오전 OSEN에 “강타 씨와 오정연 씨는 지난 2016년 11월 6일 열린 강타의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강타’에서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전날(2일) 오후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을 표명했는데 “모자 쓴 분(오정연)이 들어와서 나에게 누구냐고 묻고 언제부터 만났냐고 다그쳤다. 그 당시 나에게는 충격과 공포였다”고 적었다.

이어 우주안은 “그때는 4월이었고 나에게 작년까지 만난 사이라고 이야기했다. 현재 진행 중인 사이가 아닌 것 같아 둘이서 대화 잘 나누라고 자리를 조용히 내드린 기억이 있다. 나도 트라우마로 남은 날이라 짧지만 모든 대화 내용을 정확히 기억한다”면서 “나에게 따로 연락을 취하고 대화를 나눴다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제발 나에게 근거 없이 바람녀 프레임 씌우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이미지 원본보기2016년 12월 6일 오정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붕어빵 사진에 강타가 영문으로 남긴 댓글.

하지만 우주안의 기억과는 달리 당시(2017년 4월)에도 강타와 오정연이 사귀고 있었다는 것이 측근의 설명이다.

측근은 “오정연 씨가 강타 씨와 정확하게 2016년 1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거의 매일 만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던 중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불거진 건 정확히 2017년 4월이다. 그 날 강타 씨의 집에 우주안 씨가 있었다고 했고 오정연 씨가 상당한 충격을 받고 돌아왔다고 털어놨다. 그런 사건을 겪은 이후 오정연 씨는 많이 힘들어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회상했다.

어제(2일) 오후 우주안이 남긴 해명글에 오정연이 직접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오정연은 우주안의 SNS에 “저는 그 황망한 상황에서도 같은 여자로서 님(우주안)이 먼저 걱정됐습니다. 팩트만 씁니다. 제가 한 말은 정확히 기억합니다”라며 “'조금 전까지 나한테 자기라고 부르던 사람이니 조심하세요’라고 말씀 드렸었죠. 님(우주안)께서 당시 저의 존재를 모르셨다면 누군가(강타)가 저의 존재를 숨기고 님을 만난 거겠네요”라고 직접 적었다. 하지만 우주안이 해당 글의 댓글창을 차단해 현재는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측근에 따르면, 강타는 자신의 팬들이나 이성의 질투를 살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SNS 활동을 통해 알 수 있는데 강타의 팬들이 그가 어떤 사람에게 ‘좋아요’를 눌러주는지 항상 관심있게 살펴 보기 때문에 이를 의식한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타가 2017년 4월까지 오정연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watch@osen.co.kr[7]

[단독]강타, 사생활 논란에 SM 日공연 불참 확정 "컨디션 불량" 기사입력2019.08.03. 오전 11:26 최종수정2019.08.03. 오전 11:44 기사원문 슬퍼요 좋아요 좋아요 평가하기35

글꼴 본문 사이즈 작게본문 사이즈 크게

인쇄하기

이미지 원본보기▲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강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강타가 SM타운 일본 콘서트에 불참한다.

강타는 3,4,5일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19 인 도쿄'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자 불참을 결정했다.

SM 측은 공연을 예매한 관객들에게 메일을 보내 "강타는 컨디션 불량으로 직전까지 무대에 출연하기 위해 요양을 실시했지만, 무대에 서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해 급작스럽게 전 공연을 출연을 보류하게 됐다"며 "강타의 무대를 기대하시던 팬 여러분, 공연 직전 소식을 전해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

강타는 현재 레이싱모델 우주안, 방송인 오정연과 관련된 사생활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우주안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강타는 "대화 끝에 인연을 정리하기로 했다"고 해명했지만, 이후 오정연이 자신과 사귀던 2년 전 강타와 우주안이 바람을 피웠다며 강타의 양다리 의혹을 폭로해 논란이 커졌다. 강타는 현재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입을 다물고 있다.

가수 강타는 레이싱모델 우주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가 해명한 것에 이어, 방송인 오정연의 양다리 의혹 폭로까지 나오면서 궁지에 몰렸다.

강타는 1일 우주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뽀 영상을 올리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초 소속사를 통해 "몇년 전 끝난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던 강타는 우주안이 '최근 다시 만나 서로를 알아가는 중'이라고 2차 입장을 밝히면서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결국 강타는 우주안과의 합의 끝에 비슷한 시간 입장을 직접 발표했다. 강타는 "작년 결별 이후 며칠 전인 7월 말경 우주안과 만났다. 이후 연락을 하고있던 중, 결별 전 영상이 실수로 우주안 개인 SNS에 게재되는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며 "대화 결과 이대로 서로의 인연은 정리하기로 결론을 지었다"고 밝혔다. 우주안 역시 "대화 결과 서로의 인연을 여기까지 정리하기로 결정내렸다. 실수로 올린 피드 때문에 상처받으신 팬분들께,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할 강타에게도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두 사람의 입장 발표로 열애설을 둘러싼 논란은 일단락 되는 듯 했지만, 갑작스러운 오정연의 심경글 게재로 상황은 180도 변했다. 우주안과 상황 정리를 통해 '해프닝'으로 정리하는 듯했던 강타는 사생활과 관련된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8]

‘사생활 논란’ 강타, 뮤지컬 ‘헤드윅’ 하차 논의…H.O.T. 콘서트는 예정대로 기사입력2019.08.06. 오전 6:57 기사원문 좋아요 슬퍼요 좋아요 평가하기22

글꼴 본문 사이즈 작게본문 사이즈 크게

인쇄하기

이미지 원본보기가수 강타. 동아닷컴DB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그룹 H.O.T. 멤버 겸 가수 강타(안칠현·40)의 향후 활동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불거진 과거 연애사로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그가 뮤지컬과 H.O.T. 콘서트 무대에 오를지 여부에 대한 관심이다. 강타는 4일 2년 9개월 만의 신곡 발표를 취소한 바 있다.

강타는 당초 16일부터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시작하는 뮤지컬 ‘헤드윅’에 주인공인 트랜스젠더 로커 헤드윅 역으로 출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강타의 팬들을 비롯해 ‘헤드윅’의 고정 팬들까지 하차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제작사 쇼노트 측은 5일 긴급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분주했다. 이날 오후까지 강타의 하차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쇼노트 측은 “논의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는 17일 강타 출연분의 입장권이 이미 팔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 주연으로서 많은 등장 분량 탓에 체력 소모가 커 대체 배우를 찾기도 어렵다. 헤드윅 역을 강타와 오만석, 정문성, 전동석, 윤소호 등이 돌아가며 한 회차씩 공연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제작사 측은 조만간 강타의 하차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이와 달리 9월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인 그룹 H.O.T.의 콘서트 ‘2019 High-five Of Teenagers’는 예정대로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멤버 전원이 그룹 해체 17년 만에 진행하는 무대인 만큼 강타의 의지만으로 하차하기 힘든 상황이다. 멤버들의 한 측근은 “이미 3회 공연 티켓이 매진됐다. (콘서트는)혼자 결정할 수 없는 일이라 이변이 없는 한 계획대로 출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9]

안녕하세요 강타입니다. 오랫 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또한 저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활동해온 만큼 개인적인 모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입니다.앞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일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며 뮤지컬과 콘서트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10]

독]"올리지 말자고 말렸는데"…오정연 측근 "상처받은 다른 이도 있어" 기사입력2019.08.05. 오전 11:12 최종수정2019.08.05. 오후 4:03 기사원문 좋아요 슬퍼요 좋아요 평가하기21

글꼴 본문 사이즈 작게본문 사이즈 크게

인쇄하기

이미지 원본보기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오정연이 많이 힘들어했다."

오정연 측근의 말이다. 오정연 전 KBS 아나운서와 가수 강타 그리고 레이싱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은 8월초를 뜨겁게 달궜다. 우주안이 강타와의 동영상을 실수로 공개했고 강타는 "끝난 인연"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오정연이 SNS에 남긴 글은 거센 후폭풍을 불러왔다.

오정연은 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강타와 우주안의 이름이 적힌 실시간 검색어 캡처 사진을 올렸다. 글의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그는 '반년 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 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된다면? 충격일 수밖에 없다. 일찍 자겠다더니 몰래 여자와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 사람이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왔다면? 충격은 배가 된다. 더구나 그 연인이 내가 어릴 적부터 우상으로 생각해왔던 사람이라면? 내가 보고, 듣고, 믿어왔던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거짓으로 느껴지게 될 정도의 어마어마한 파장이 일어난다"며 '이 일은 2년 전 내가 직접 겪은 일이고, 나는 그 이후 크나큰 상처를 받아 참 오래도록 아주 힘들었다. 어렵게 극복해 행복하게 잘살고 있는데 어제오늘 실검에 떠 있는 두 당사자들의 이름을 보니 다시 그 악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도 뻔뻔한 사람은 벌을 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또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잘 수습해서 활동하고 살아가겠지. 최소한의 도리가 살아 숨 쉬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건 진정 헛일일까?'라고 전했다.

이어 오정연은 댓글로 '공인이 아닌 한 여자로서 최대한 담백하게 팩트만 담아 쓴 글이니 태클 사절입니다. 더 할많하않(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고 적었다.

이 글에 대해 오정연의 한 측근은 "오정연이 많이 힘들어했다. 이 글을 올릴 때도 주위에서 많이 말렸는데 결국엔 올렸더라"고 말했다. 그는 "2년 전쯤 사귀었던 것 같다. 거의 매일 붙어다녔다. 그러다 그 일이 생겼다. 그 후에 오정연이 후유증으로 많이 힘들어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 측근은 "또 다른 아나운서도 많이 상처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정연은 방송가에서 자리를 잡은 방송인이지만 다른 이들은 아직 나이도 어리고 이쪽에서 일을 하다보니 잃을 것이 많아 나서지 못하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한편 강타는 4일 자신의 SNS에 입장을 밝히고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발표까지 취소했다. 강타는 이날 '오랫 동안 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나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들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된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라며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활동해온 만큼 개인적인 모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없이 나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됐다. 앞으로 지난 시간 되돌아 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주로 알아보는 내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11]

단독] 강타♥정유미 열애 중, 다섯 살 차이 커플 탄생…공통분모는 ‘등산’

조정원 연예부 기자
승인 2020.02.04 09:00
댓글 4

그룹 H.O.T. 멤버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열애 중이다. 다섯 살 차이 커플은 같은 취미 속에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3일 마켓뉴스 취재에 따르면 강타와 정유미는 현재 교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강타와 정유미는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을 이어준 매개체는 바로 ‘등산’이다. 주변 지인들과도 등산을 즐기는 바, 두 사람은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웠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타는 1979년 생으로 올해 42세, 정유미는 1984년 생 37세로 다섯 살 차이다. 강타는 지난 1996년 H.O.T. 멤버로 데뷔했다. H.O.T.는 ‘전사의 후예’를 시작으로 ‘캔디(Candy)’, ‘행복’, ‘위 아더 퓨쳐(We are the future)’, ‘열맞춰’, ‘빛(Hope)’, ‘아이야!(I yah!)’ 등 연이은 히트곡들로 9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강타는 그룹 활동 외에도 ‘폴라리스(Polaris)’로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 ‘북극성’은 약 50만 장의 판매량을 올리며 성공을 거뒀다. 이후 2003년 신혜성, 이지훈과 프로젝트 그룹 ‘S’를 결성해 인기를 누렸다. 이밖에도 지난 2016년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미니 앨범 ‘홈(Home)’을 발매했으며, 2018년 ‘무한도전-토토가’에서 H.O.T. 재결합 무대를 선보이는 등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정유미는 지난 2004년 KBS2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해 이후 MBC ‘동이’, SBS ‘천일의 약속’, ‘옥탑방 왕세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 최근에는 MBC ‘검법남녀’, OCN ‘프리스트’ 등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마켓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12]

데뷔 25주년' 강타, 솔로 신곡 'Freezing' 24일 공개 입력2021.03.23. 오전 8:26 홍승한 기자 좋아요 응원해요 좋아요 평가하기18 번역할 언어 선택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강타가 신곡 ‘Freezing’(프리징)으로 독보적인 감성을 들려준다.

강타는 3월 24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Freezing’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신곡 ‘Freezing’은 미니멀한 비트, 감성적인 탑 라인과 가사가 돋보이는 알앤비 곡으로, 잊지 못하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녹지 않는 겨울에 빗대어 애절하게 표현한 가사와 강타의 섬세한 가성이 잘 어우러져 귀를 매료시킨다.

또한 오는 9월 데뷔 25주년을 맞이하는 강타는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분기마다 음원 및 앨범을 발매, 올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13]

  1. 최진실 (2016년 6월 24일). “[전일야화] '별밤' 강타·토니안, 재회 H.O.T. 오빠들 꽃길만 걸어요”. 엑스포츠뉴스. 2018년 2월 22일에 확인함. 
  2. “HOT 멤버 강타 음주 운전 입건[김주하]”. 2000년 11월 20일.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3. “강타-정유미, 열애설 부인했지만 제주도 목격담에 의혹은 ing…‘고깃집 데이트 포착’”. 2019년 8월 1일.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4. “정유미·강타, 같은 인형·제주도 목격담…열애 의혹 증폭”. 2019년 8월 2일.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5. “로그인 • Instagram”.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6. 이데일리 (2019년 8월 2일). “강타 "우주안과 7월 다시 만났으나, 인연 정리하기로"(전문)”.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7. 김보라. “[단독]오정연 측근 "강타와 2016년 11월 교제시작..우주안 만났을 때도 사귀던 중"(인터뷰)”.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8. 기자, 장진리. “[단독]강타, 사생활 논란에 SM 日공연 불참 확정 "컨디션 불량".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9. 기자, 이정연. “‘사생활 논란’ 강타, 뮤지컬 ‘헤드윅’ 하차 논의…H.O.T. 콘서트는 예정대로”.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10. “로그인 • Instagram”.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11. 고재완. “[단독]"올리지 말자고 말렸는데"…오정연 측근 "상처받은 다른 이도 있어".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12. “[단독] 강타♥정유미 열애 중, 다섯 살 차이 커플 탄생…공통분모는 ‘등산’”. 2020년 2월 4일.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13. 홍승한. '데뷔 25주년' 강타, 솔로 신곡 'Freezing' 24일 공개”.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