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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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2001.5.8~)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과 관리에 관여한 주요 공범이다. '부따'라는 활동명을 사용했다. 입장료 명목의 암호화폐현금화해 조주빈에게 전달하는 등 자금책 역할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020년 4월 16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여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신상을 공개하면서 "피의자는 박사방 운영자인 조주빈의 주요 공범으로서 박사방 참여자를 모집하고,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하는 데 적극적으로 가담했다"며 이유를 밝혔다.[1] 서울과학기술대학은 2020년 5월 29일 강훈을 제적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2]

출처

  1. 김예나 기자 (2020년 4월 16일). “조주빈 공범 '부따'는 18세 강훈…경찰, 신상공개 결정”. 《연합뉴스》. 
  2. 진혜민 기자 (2020년 6월 3일). “‘부따’ 강훈, 소속 대학서 제적…‘명령 퇴학’으로 재입학 불가능”.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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