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폭력(Objective violence)은 주관적 폭력과 다르게 폭력의 주체가 눈에 선뜻 띄지 않는 사회적, 구조적, 상징적 폭력들을 말한다.

객관적 폭력의 가해자 및 동조자들은 객관적 폭력의 존재를 부정하며 이를 느끼고 발화하는 사람에게 낙인을 찍기도 한다. 대한민국(헬조선)에서는 이런 발화자들을 속되게 프로불편러, 메갈 등으로 부르며 조롱한다.

1 상징적 폭력(Symbolic violence)

상징적 폭력은 언어에 내재되어 있는 폭력을 이야기한다. 언어의 사용, 생산, 재생산을 통해 사회 시스템의 억압

1.1 종류

2 구조적 폭력(Systemic violence)

2.1 종류

3 객관적 폭력을 묻어버리는 언어(낙인)들

주관적 폭력만이 존재하며 이것이 전부인양 객관적 폭력의 존재를 지우기 위해 쓰는 언어들이다. 이러한 말은 객관적 폭력을 시야에서 없앰과 동시에 폭력의 피해자들을 사회 시스템으로 다시 종속시켜버린다.

3.1 단어

3.2 발화

  • 너가 '예민'해서 그래, 왜 '예민'하게 구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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