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여인의 키스(스페인어: El beso de la mujer araña)는 아르헨티나의 소설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교도소에서 트랜스여성 몰리나(스스로 생각하는 이름은 카르멘)과 남자 정치범 발렌틴이 한 방에서 만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소설에서 몰리나는 스스로 여자라고 하면서도 게이라고 말하고 있다. 게이라는 개념을 지정성별이 남성인 남성애자로 이해하고 게이라는 범주가 시스젠더 남성동성애자와 MTF로 구성된 것처럼 서술한다.[1]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