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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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Konkuk University

정보
학교법인건국대학교
위치서울캠퍼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역사
현황
웹사이트


건국대학교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있는 서울캠퍼스, 충청북도 충주시 건국대학교 글로벌캠퍼스가 있는 4년제 종합 사립 대학교이다. 1946년 조선정치학관을 설립하고, 1949년 9월 정치대학으로 승격하였다. 1959년 종합대학으로 최종적으로 승격하면서 건국대학교로 개칭하였다. 약칭은 건대다.

1 동문

다음을 참고할 것 분류:건국대학교 동문

2 논란

2.1 성폭행

2.1.1 공모

11년 10월 6일 건국대학교 남자 재학생 2명이 공모하여 여성을 성폭행하였다. 성폭행 피해 여성이 학교 게시판·인터넷에 실명으로 폭로하면서 사건이 공론화 됐다. 이 영성은 자신 이름·가해자 신상을 모두 공개하였다. 사건 전말은 5월 5일 밤 11시쯤 피해자가 "친구를 보여주고 싶다" 는 연락을 받았다. 이에 이성으로 좋아하여 기쁜 마음에 약속 자리에 나갔다. 그래서 피해자, 남사친, 가해자 이씨 3명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술을 마셨다. 피해자는 1차 이후 취하여 블랙아웃이 됐다. 다음날 아침 눈을 뜬 남자는 자신이 전날 처음 본 남자와 낯선 모텔방에 누워있었다. 피해자는 경찰에 이씨를 신고하였다. 처음에는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하다가 자백하였다. 가장 충격적인 점은 남사친도 성폭행 의도를 알고 그 자리를 주선하였다는 점이었고, 이씨는 "남사친과 공모하였다". 는 사실을 시인하였기 때문이다. 남사친은 부인하였지만, 검찰은 준강간 방조 혐의로 조사를 진행하였다. 이후 남사친은 피해자에게 사과하며 고소 취하를 부탁하였다. 아버지는 "한번만 넘어가달라" 고 사정하였다. 가해자도 부탁하였다. 고민 끝에 피해자는 고소를 취하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가해자가 잠수를 탔다. 하지만 가해자 소송도 취소가 됐다. 형사법 233조에는 "피의자가 2명인 사건인 경우, 피의자 1명 고소를 취하하면 타피의자는 자동으로 고소가 취하된다." 고 명시되어 있었다. 피해자는 "법 규정상이다" 라는 말만 들었다고 한다. 결국 건국대학교에서 피해자는 자살시도를 하였다. 그러다가 인터넷에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는 글을 게재하였고,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이에 남사친은 피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이다. 검찰은 불기소 처분하였다. [1]

2.1.2 신입생 성추행 게임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페이스북에서 16학번 새내기라고 소개하고 신입생에서 유사 성행위를 ·성추행 벌칙이 있다는 게임이 진행됐다. 서로 모르는 사람 서로 무릎에 앉아 껴안고 술을 마시는 벌칙을 강요하였다. 고 폭로하였다. 이에 단과대 학생회장은 "게임 중 신입생들이 성적인 수치심이 들 수 있었다." 고 사과하였지만,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2] 이에 입장문을 게재하였는데 아랍어처럼 기괴하게 입장문을 발표하여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 "학내 민감한 성추행 사건이 일어났는데, 최소한 읽을 수 있는 입장문이어야 하지 않냐", "관리 소홀이 아니라 게임 기획 자체가 문제" "사과문이 아닌 변명문, 피해 학생에게 진정 어린 사과를 하라" 라는 비난이 이어졌다. 건국대학교 관계자는 "나쁜 의도에서 쓴 글이 아니라 손글씨를 배운 학생이 1시간 30분을 동안 정성들여서 쓴 글이다. 문제를 일으킨 단과대가 아니라 총학생회·중앙운영위원회 입장표명문으로 사과문이 아니다." 라는 해명이다. 하지만 "1시반 30분동안 써서 인지하지 못하게 썼나" 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됐고, "사죄를 한다" "사과문이 아니라 괜찮다"는 대조적인 입장은 논리적 모순에 불과하기도 하다. [3]

2.1.3 동성 치약 성추행

16년 10월 17일 토목공학과 재학생들이 경기도 펜션으로 신입생 환영회를 갔다. 이씨, 하씨, 노씨는 신입생 속옷을 내리고 신체에 치약을 바르는 추행을 하면서 휴대전화로 불법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신입생은 술에 취하여 기억하지 못하였지만, 타동기에게 사실을 전하여 듣고 경찰에 고소하였다. 의정부지검은 가해자들에게 혐의가 있다고 판단하여 재판에 넘겼다. 학교 관계자는 "문제는 학과정이 소문을 듣고 학생회장에게 확인하였어도 속이고 간 행사여서 사실관계 확인이 늦어졌다. 처벌을 기다리느라 가해 학생 대한 처벌·조치가 늦어졌다." 고 해명하였다. [4]

2.1.4 2차가해 피해

17년 2월 17일 상경대학교 새내기 기획단 모임 회의 뒤풀이 자리에서 남자가 여성 뒤에서 손을 뻗어 가슴을 만졌고, 여성은 당황하여 곧바로 자리에 빠져나왔다. 익명 게시판에 피해 사실을 공론화 하려고 하였지만, "예민한 사안이라서 회의 중에 있다"고 주장하며 올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여성은 "피해 사실을 제보하려고 한 후 얼마 안 돼 상경대학교 학생회장에게 전화가 왔다. 학생회에서 오히려 너한테 2차 가해가 될텐데 게시물을 꼭 올려야겠냐. 작년에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게시물 올렸던 학우는 자퇴하였다. 고 하였다. 피해 사실을 게시하지 않도록 백래쉬하였다. 학생회는 오히려 학교 새내기 배움터 행사 폐지를 우려하였다. " 라고 폭로하였다. 이에 상경대학교 학생회·부회장은 공식 사과문을 게재하였다. "단과대학교 책임자로서 피해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여 너무나도 큰 후회·책임감을 느끼고있다.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하여 조사·조치에 성실히 임하겠다." 라고 해명하였다. 학교는 진상 조사에 나선다고 한다. [5]

2.2 군기

건대신문에서 14년 10월 동물생명과학대학 군기 문화 논란에 학내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고 보도하였다. 총여학생회에서는 선후배 친목이 목적이지만, 새내기들에게 강압적인 술 분위기로 두려움이 조성되어 있었다. 선배들이 1학년들 잘못을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지적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잘못 지적후 술을 권유한다. 인사, 자기소개, 예절을 지적한다고 한다. 그러다가 "1학년 여성학생들이 언니들이 주는 대로 술을 마시고 토하기를 반복한다. 너무 많아서 화장실이 부족하면 봉지에 귀에 걸고 계속 마시게 한다." 라는 폭로가 이어졌고, "봉지 이야기는 사실무슨. 하지만 잘못 하나 당 거의 세잔씩 술을 먹이기 때문에 차라리 빨리 술에 취하여서 뻗어야 낫다." 라는 입장을 냈고, 폭로자는 "물론 심각하게 강요하지 않지만 우리들 잘못을 지적한 상황에서 무표정한 얼굴로 계속 술을 권유하는데 안 먹을 수 있겠냐."라는 입장이었다. 술에 취한 새내기들을 남자들이 집까지 데려다준다. 선배들은 미리 1학년들에게 자신 집주소, 어버이 연락처, 남자 이름을 적게한다. 이에 한만혁 동생대 학생회장은 "남자에게 1:1로 취한 여성학우를 집에 데려다 주게 하지 않고, 여성학우가 혼자 가면 위험하니 방향이 비슷한 친구들끼리 여럿이 보낸다." 라고 해명하지만, 김진회 동생대 회장은 "학생들에게 물어보니 술에 취하였을 경우 성관에 재우거나, 어버이들에게 연락을 하지만, 집 방향이 같은 학생들을 함께 보낸다고 알고 있다" 며 비슷한 해명을 하였다. 하지만 "집방향이 전혀 다른 남자랑 단둘이 집에 간 적이 있다." 는 반박도 이어지고 있다. [6]

3 지하철역

  1. “건국대에서도… “2명이 공모, 20대女 성폭행””. 2021년 11월 7일에 확인함. 
  2. “건국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성추행 게임' 논란”. 2021년 11월 7일에 확인함. 
  3. 기자, 김동우. ““글씨가 아랍어인듯…” 건대 성추행 OT 입장문 뭇매”. 2021년 11월 7일에 확인함. 
  4. “건국대, MT서 동성간 성추행…“속옷 내리고 신체에 치약 발라 영상 촬영””. 2021년 11월 7일에 확인함. 
  5. 기자, Cbs노컷뉴스 강혜인. “또 건국대 성추행…피해자 보호는 여전히 미흡”. 2021년 11월 7일에 확인함. 
  6. 기자, 김동우. ““글씨가 아랍어인듯…” 건대 성추행 OT 입장문 뭇매”. 2021년 11월 7일에 확인함. 
  7. “https://twitter.com/ttqn2dz9fkxf8ok/status/1481984560225460227”. 2022년 1월 16일에 확인함.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