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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선수를 둘러싼 사이버불링 문서 제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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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sica (talkcontribs)

도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안산 선수가 도를 넘는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문서를 만들고자 하는데 문서 제목을 어떻게 정하면 좋을지 의견 나누어 주세요:)

(페미논란 이라는 표현도 부적절해보이고 안산선수 이름을 넣어도 될지, 논란이라는 표현이 가해/피해 주체가 명확히 표현되지 않는 점 등 )

  • 올림픽 숏컷 페미 논란
  • 숏컷 페미 논란
  • 안산 선수 페미 논란
  • 안산 선수 사이버불링
  • ...등등


참고로 외신에서는 Support for South Korean Olympian after sexist abuse online / abuse로 지칭했습니다.

열심 (talkcontribs)

이번 사건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1. 안산 선수를 향한 사이버불링 2. 1번 사건으로 인해 확산된 숏컷 및 남혐(?) 용어 사용에 의한 페미 낙인 찍기 및 그에 대한 비판

2번까지 모두 포괄하기 위해서는 저는 숏컷 페미 논란이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1번을 따로 분리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1번을 분리할 때는 피해자가 안산 선수임을 명확하게 표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안산 선수 사이버불링 사건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외신의 비판 여론을 문서 작성할 때 적극 참고하면 좋겠어요.

왹비 (talkcontribs)

흠... 저는 피해자 이름을 문서에 적극적으로 명시하는건 좀 주의가 필요할 거 같아요,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 이름만 드러나있는게 좀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요. 도쿄 올림픽 양궁 선수 여성혐오 사이버불링 사건(2021) 또는 도쿄 올림픽 여성혐오 사이버불링 사건(2021)은 어떨까요? 아니면 안산 선수 사이버불링 사건으로 하고 피해자의 이름이 붙은 사건이란 명시가 필요할 거 같아요. 도쿄 올림픽 양궁 선수 숏컷 페미 논란? 너무 긴 거 같기도. 하하

나혜석 (talkcontribs)
Pleasesica (talkcontribs)

의견 모아봤을 때

[[도쿄 올림픽 양궁 선수 사이버불링 사건]] 이 적절할 것 같은데 어떠신지 의견 남겨주세요!

열심 (talkcontribs)

그럼 이 문서에 제가 말한 2번까지 포괄 서술해도 괜찮다고 보시나요?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왹비 (talkcontribs)

넵 저도 시카님 의견과 같습니다!

Pleasesica (talkcontribs)

네넵 저는

"1. 안산 선수를 향한 사이버불링 2. 1번 사건으로 인해 확산된 숏컷 및 남혐(?) 용어 사용에 의한 페미 낙인 찍기 및 그에 대한 비판"

이렇게 문서 두개 쓰면 좋다고 생각해요

WhatisI (talkcontribs)

저는 이 사건이 '사이버불링'보다는 '여혐'에 방점이 찍힌 사건이라고 생각해서 짧게라도 여혐이라는 단어를 넣었으면 합니다.

현재 기성언론은 인정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지만 대다수의 '묻지마/무차별' 폭력/살인 사건들의 실체를 보면 차별과 물음이 난무한 여성혐오 사건들이거든요. 그럼에도 여성혐오 사건이라고 쓰지 않음으로써 현실에서 얼마나 많은 '여혐'이 일어나는지를, '여성혐오'가 '남혐이라고 주장하는 행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사회가 자꾸 숨기려고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사회 질서를 현상태 그대로 유지하려면 약자에 대한 혐오를 없는 것처럼 노력해야죠. 그래야 약자들이 들고 일어나지 못하고 지배 계급은 마음껏 약자를 지배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조금 길어지더라도 사람들이 실체를 볼 수 있도록 언어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leasesica (talkcontribs)

"도쿄 올림픽 양궁 선수 여성혐오 사이버불링 사건"

이렇게 말씀이신가요?

컨텐츠 소비를 위한 초보자 도움말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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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isI (talkcontribs)

처음부터 편집하는 것이 쉽기를 바라는 것은 좋지만, 그래도 컨텐츠 소비를 위해 찾은 사람들에게 조금 불친절한 것 같습니다. 검색을 잘하면 좋지만, 그것도 위키를 아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냥 구글 검색에 걸려들어서 들어 왔다가도 무언가 둘러보기가 쉽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만들면 좋겠지만, 의견을 먼저 투척해봅니다.)

무엇이든 고구마 줄기 따라 가듯 할 수 있는 무언가가 대문에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몇 개의 글을 소개하고는 있지만 그걸로 커버하기엔 좀 빈약한 것 같은.. 예를 들어, '큰 카데고리' 같은 것이 대문에 있다거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심 (talkcontribs)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낙엽1124 (talkcontribs)

틀:페미니즘 사이드바와 비슷한 내용이 제공되는 페이지 링크가 있으면 한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다른 얘기지만 저는 대문을 유튜브 메인화면처럼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조금 있습니다.

WhatisI (talkcontribs)

페미니즘 사이드바 같은 형식 좋네요. 내용은 페미니즘 주제 외에도 학문이나 테크, 스포츠, 경제, 최신 이슈 같은 걸 분류해서 링크 거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유튜브 메인화면이라는게 인기있는 컨텐츠를 블락으로 미리보기처럼 보여주는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형식은 괜찮은데, 내용은 인기 있는 문서보다는 내용이 풍부한 문서 위주로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그랬지만 페미위키 인기 문서가 좀 치우쳐있어서요. 자동으로 선택하게 한다면 본문 내용이 긴 문서로 할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리스트를 미리 만들어서 돌리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