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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hokim이 마지막으로 편집한 요약 2018년 8월 1일 (수) 10:51 2018년 8월 1일 (수)

편집 내용에 대해 여러 편집자의 의견이 서로 엇갈려 편집을 못 하고 있을 때 어느 시점에서 토론을 종료하고 편집을 재개해도 되는지에 대한 논의. [[페미위키:토론 규칙에 대한 해석

흐음? (토론기여)

토론의 종료에 대해 궁금합니다.

토론 도중, 참여자 분께서 답장을 해주시지 않게 된다면 자동 합의가 되며 제가 주장한 바로 편집을 해도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점을 미루어 편집을 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낙엽1124 (토론기여)

토론은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으면 마무리된 것으로 간주됩니다페미위키:토론 규칙

감사합니다

흐음? (토론기여)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으면 마무리된 것으로 간주'라 하면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으며, 타 토론자 분의 이의 제기가 없을시", 제가 주장한 바대로 편집하면 된다는 뜻인가요?

이해가 느려 죄송합니다.

낙엽1124 (토론기여)

토론이 그렇게 많이 있었던 건 아니라서..모호한 부분은 상식선에서 판단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흐음? (토론기여)

넵 감사합니다.

Yonghokim (토론기여)

여기에서("재기하다" 관련 논의) 스레드를 이어봅니다.

맥락 상 유추해볼때 @흐음? 님이 저와 @Garam님과 논의하다 페미위키:토론 규칙를 참조한 후 이 부분:

토론의 자동닫힘 : 관련 토론으로 인해 중단된 편집을 정상화 하기 위해,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는 토론은 자동으로 토론이 마무리 됩니다.

을 다음과 같이 해석하셨는데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으며, 타 토론자 분의 이의 제기가 없을시", 제가 주장한 바대로 편집하면 된다는 뜻인가요?

거기에 대해 @낙엽1124 님은

토론이 그렇게 많이 있었던 건 아니라서..모호한 부분은 상식선에서 판단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라고 답변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결론이 난 느낌이 아닌데, 다시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아.. (사용자 수가 겨우 두자리 찍는 위키 프로젝트에서) 일단 좋게 좋게 해결해봅시다"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주제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해보고, 그리고 참고로 영어위키백과의 정책도 참고해보았는데, 제 말만 하기 전에 일단 주제를 여는 것 까지만 글을 남기고 좀 시간적 여유를 주면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흐음? (토론기여)

네... 모호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관리자 분들의 의견이 많이 궁금하네요

Yonghokim (토론기여)

제가 느끼기에 편집 사용자가 20명(+매우 적게 오는 사용자 수십명) 남짓 되는 상황에서 위키백과 마냥 딱딱하고 formal 한 절차를 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페미위키 설립시 여러가지 큰 정책은 정했지만 세세한 부분까지 다 정하지는 않아 모호한 부분들이 있어서 일부 부분은 사용자들이 잘 합의해가면서 규칙을(암묵적인)을 실천을 통해 만들어나가다가 사용자들이 "이 규칙은 잘 통하는 것 같다" 싶으면 그때 가서 공식적인 규칙으로 만들자는 제안을 하고, 이런 것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저는 이렇게 제안해봅니다.

  1. 문제 제기를 하고 토론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그 문서에 대한 편집 기여는 괜찮다.
  2. 만일 그 문서에 대한 특정 방향의 편집이 돌이킬 수 없는 문제를 가져올 것 같으면, 사용자가 상대방에게 편집 중단을 요청한다. (이 제한은 가능한 적게 사용한다)
  3. 편집 중단을 요청한 후 토론이 재개되었고, 전반적으로 봐서 결론이 괜찮은 안이고, 대화의 한쪽은 대화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는 경우, 그 토론에 원래 참여하지 않았던 제3자가 결론을 지지하면 편집 중단을 해제한다. (이 부분은 [위키백과의 정책을 참고했습니다)

실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됩니다:

  • A: 이 문서는 XXX 어야 하는데 당신 B는 왜 XYY 로 쓰는가 (토론으로 문제제기)
  • B: 이러이러한 이유로 XYY 로 써야 한다
  • A: 하지만 저러저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XXX가 낮지 않는가?
  • (토론이 진행되는 도중에 A와 B는 문서를 계속 편집) (토론과 편집의 공존 원칙)
  • A: 저기요 B님 편집 중단을 요청합니다 일단 토론 결론을 내야 할 것 같네요 (토론 중단 요청)
  • B: 하지만 이러저러하고 저러저러한데요?
  • A: 음.. 복잡하군요.. 그렇다면 이러이러한 점도 감안해야 하고, 저러저러한 점도 감안해야 하니,

"XXY, XYY"라는 서술 구조는 어때요? 나름 두 관점 다 소화되지 않을까요?

  • (B는 답변이 없음. 며칠이 지남)
  • A; B님이 답변이 없는데 C님, 제 중재안이 어떤지 알려주세요 (이 답변에는 B와 C 모두 호출)
  • C: 괜찮은데요? 일단 A님이 제안한대로 편집하시고, 이후 B님이 뭐라고 답변하시나 보죠 (편집 중단의 해제)
  • 이 상태에서도 B는 계속 토론을 이어나가면서 편집 중단 재개를 요청할 수도 있고, 새로운 문제 제기를 하면서 다시 편집 중단을 요청할수도 있겠죠. 다만 답변을 하지 않는 이상은 편집은 계속해도 됩니다.

이 정도면 쓸만하지 않나요? 편집 속도도 추구하고, 서로간의 의견도 존중하고, 그리고 veto 해제는 제3자를 통해 하고

WhatisI (토론기여)

위키에서는 기간 자체보다는 총의를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활동 인원이 몇 명 없는 페미위키 같은 곳에서는 그 총의를 모으는 것이 더 어렵죠. 그렇다보니, 규칙을 생성할 때,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7일'이라는 기간이 나온 것이구요.

제 생각에는 일반 문서에서 토론할 때는 조금 여유를 갖고 문서 편집을 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답변 없는 사용자의 의견은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용자가 그때까지 낸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총의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 더 나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문서 토론은 문서 편집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며, 토론이 끝났다고 해서 미래의 해당 부분에 대한 문서 편집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분명히 존재하며 논점적으로 의미있는 사용자의 의견을 무시한다면, 해당 사용자는 나중에 돌아와서 자신의 의견에 맞게 수정을 해버릴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해당 토론이 너무 늘어지고 있는데, 자신은 더이상 끼고 싶지 않다면, 이러이러하게 편집하겠으니, 이의가 있는 부분은 수정해주십사 얘기를 하고 토론을 종료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습니다.

ㅎㅂㅎ (토론기여)

문서 일부를 들어내어 역사까지 옮기는 방법은 없나요?

낙엽1124 (토론기여)

영문 위키백과의 문서 나누기미디어위키위키의 문서 복사하기를 찾아봤는데 간단한 방법으로는 되지 않고 복잡한 방법을 써서 옮기더라도 괜찮은 모양새로 만들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우선 다음과 같은 모양새를 상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각 문서가 마치 처음부터 각각 생성된 문서처럼 그 자신의 내용이 편집된 역사만을 남긴다.
  2. 각 문서의 문서 역사에서 분할 시점 이전에는 전체 문서의 역사가, 분할 시점에서 필요 없는 내용을 제거하는 편집이 나타나도록 한다.
  3. 각 문서의 문서 역사에서 분할 시점 이전에는 전체 문서의 역사 중 해당 문서에 현재도 영향을 주는 편집만이 보여지고, 이후 2번과 동일

이상에 대해, 우선 1번에 해당하는 기능은 없어 보입니다.

2번에 대해서는 위 링크에서 소개된 Duplicator라는 확장기능이 필요해 보입니다.

3번에 대해서는 2번과 마찬가지로 Duplicator를 이용하여 문서를 복사하고, 원본 문서의 편집 역사에서 각 섹션을 고치는 편집만을 선별적으로 골라 이를 정리하여 판 숨기기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2번과 3번과 같은 모습은 1번과 같은 이상적인 결과에서는 크게 벗어나 있다고 생각하며, 각 방법에도 관리자 권한이 필요해 관리 소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므로 기존 ㅎㅂㅎ님께서 하신 방법으로 문서를 분할하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Garam (토론기여)

확장 기능 없이도 관리자 권한만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그렇게 들어낼 경우에, 들어내진 문서는 역사가 잘리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미지를 업로드 할 때 설명을 후딱 후딱 해치웠으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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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hokim의 요약

페미위키는 InstantCommons라는 기능을 통해 위키미디어 커먼스에 있는 이미지는 따로 올리지 않아도 이미지명 입력만으로 그대로 불러와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위키백과에 이미 올라와 있는 이미지를 귀찮게 불러와 다시 수작업으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Yonghokim (토론기여)

Wikimedia Commons 같은 곳에서 BY-SA 이미지 파일을 가져와서 올릴 때 파일 설명을 빨리 빨리 써서 올릴 수 있는 convention 같은게 있나요? 그냥 Commons 에 붙어있는 설명을 그대로 긁어서 복붙한다든지..

그리고 Commons 에 있는 파일들은 상당수가 고용량인데, 그걸 그대로 올려요? 그거 많이 올리다보면 안 그래도 유지비 많이 나가는 페미위키의 유지비만 올라가지는 않나요? (그래서 그냥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된 1-2MP 정도를 올리는게..)

도움말:파일 올리기 에 지침을 찾아봤는데 없더라구요

낙엽1124 (토론기여)

연결되어있어서 커먼즈 파일은 따로 안올리셔도 이름을 그대로 쓰시면 추가되세요

Yonghokim (토론기여)

감사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만 올라와있는 공정 사용 이미지(TV 드라마 스크린샷 같은 것)를 올릴때는 파일 설명을 어떻게 올리는게 좋을까요? 지금은 그냥 영어 페이지의 Summary, Licensing 부분을 죽 긁어서 붙이고 있는데..

낙엽1124 (토론기여)

글쎄요 제가 알기로는 아직 논의된 바가 없어서 우선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방법대로 해주세요💦💦

문서 전체 레이아웃에 대한 사이트 차원의 방침이 존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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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hokim의 요약

문서 최상단에 주제어에 대한 안내 글이 아닌 큰 틀이 공간을 많이 차지 하고 있는 현상은 웹 접근성의 문제라고 생각되어 지침을 요청했으나 아직 그런 방침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취지로 계속 편집을 하는 것은 환영입니다. 틀을 상단에서 없애기 위해서는 문서의 왼쪽 여백, 오른쪽 여백 공간을 활용하게 해주는 틀:책날개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예: 관악여모)

Yonghokim (토론기여)

안녕하세요? 김용호입니다. 국가 문서 같은 곳에 보니 페이지 최상단에 엄청나게 큰 틀이 주렁주렁 달려있는데, (예를 들면 이런 문서: 이집트) 위키백과처럼 페이지 최상단에 일단 전체 문서를 관통하는 요약문이 오도록 해서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하고 싶은데요, 그냥 내가 이렇게 하면 되나? 생각하다가 "혹시 이거 정해진 방침같은게 존재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들어진지 2년되는 위키라 "아마 없겠지?"라고 생각되긴 합니다만.. 문서 전체 레이아웃에 대한 방침은.. 아직 없죠? 그럼 제가 빨리 문서를 많이 만들어서 접근성 높은 구성이 그냥 표준으로 인식되게 하면 되겠네요! (ㅎㅎ)

낙엽1124 (토론기여)

안녕하세요, 우선 문서 전체에 대한 도움말과 지침은 다음과 같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말씀해주신 최상단에 사용하는 틀에 대한 내용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ㅠㅠ

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최상단에 표가 들어가는 건 좀 그런 것 같아서 그러한 틀들을 대체하려는 목적으로 책날개 틀이라는 이름의 틀을 만들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예: 관악여모 문서 위 {{영페미니스트 연표}}{{서울대학교 여성주의자 모임}})

모쪼록 많이 기여하셔서 무엇이든 더 좋은 방식이 표준으로 느껴지도록 하는 것에는 저도 찬성합니다, 감사합니다!

페미위키에는 왜 '준보호'라는 기능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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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우쮸우빔 (토론기여)

있는데 제가 모르는.. 걸까요..?

Garam (토론기여)

페미위키에서는 자동 인증된 사용자 권한을 사용하지 않는데다가 반드시 로그인을 해야만 편집할 수 있기 때문에 IP 사용자 및 자동 인증된 사용자가 아닌 사용자의 편집을 제한해봤자 의미가 없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Dyke (토론기여)

페미위키는 자동인증된 사용자 권한을 사용하는데, 가입한지 3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가지고 모든 문서가 자동인증된 사용자만 편집 가능합니다

Garam (토론기여)

음? 일전에는 쓰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자동 인증된 사용자 권한을 쓰기 시작했군요.

쮸우쮸우빔의 요약

삭제 완료

WhatisI (토론기여)

제가 지금 디스코드에 못들어가서 부득이하게 여기에 요청 드립니다. 일전에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다들 잊어버리셨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본 계정에서 관리자와 매니저 모두 권한 제거 요청드립니다.

낙엽1124 (토론기여)

앗 뭐지 해놓을게요

AlanKim (토론기여)

메리 울스턴크래프트는 '여성이 여성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려면 여성도 그에 걸맞는 교육과 복지의 대상이 될 권리가 있음'을 주장한 것인가요 아니면 사회가 여성에게 여성이라는 이유로 부과하는 책임과 의무에 대해 회의를 가진 것인가요? 울스턴 크래프트와 같은 1세대 여성주의론자들의 주장이 너무 헷갈려서 질문올립니다.

언론인/언론사/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분류를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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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isI (토론기여)

김어준 문서를 편집하다 든 생각인데, 언론인은 정치인만큼이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에도, 그들을 견제하는 것은 정치인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어준이 공중파 방송을 이용해서 거짓 방송을 했음에도 그것에 대한 대가를 전혀 치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분류로 그런 언론인/언론사/방송 프로그램을 모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키에서 쉽게 그런 과거 행적을 분류해보고 찾아볼 수 있다면, 그런 프로그램을 안보기도, 토론에 나타났을 때 빠르게 신뢰할 수 없는 언론으로 처리하기 쉽겠지요.

예를 들어, 김어준이 사건을 조작하려 했던 행적으로 여성에 대한 범죄 및 권력 남용에 관한한 신뢰하기 어려운 언론인으로 분류하면, 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tbs의 뉴스공장, 팟캐스트 다스뵈이다 등등은 이미 신뢰도를 보장할 수 없다고 목록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행적이 SBS 블랙하우스에서 일어난 일이니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진 역시 신뢰할 수 없는 언론인으로 표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 (토론기여)

좋습니다. 어떤 식으로 분류체계를 만들면 좋을까요?

WhatisI (토론기여)

분류체계에 대해서는 아직 좋은 생각이 안떠오르네요. 일단 하나의 글로 묶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대충 제목은 '안티페미니즘적인 언론'으로 해두고, 내용을 구체적인 주제로 분류하는 걸 생각해봤습니다. '성범죄 은폐 및 조작' 정도의 주제로 넣어두면 될 것 같네요. 김어준 사건 정도면 단순 은폐라기보단 적극적 조작으로 보는 것이 맞아 보이니까요.

아아아아아 (토론기여)

6월 18일은 이론물리학자인 리사 랜들의 생일이라서 그런데요, 그 주의 인물은 랜들박사에 대한 글을 올리면 안 되나요? 이미 정해진 인물이 있나요?

쮸우쮸우빔 (토론기여)

안녕하세요. 이주의 인물 문서 기획을 맡고 있는 쮸우쮸우빔입니다. 어느 정도로 문서 내용이 채워져서 소개문을 쓸 수 있는 분들 위주로 차례차례 소개 중입니다. 리사 랜들이라는 분의 소개가 아직 별로 없어서 당장 소개하기는 힘들겠지만, 추후에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어떤 인물의 출생일이나 사망일이 해당 인물을 소개하는 “여성인물달력” 프로젝트를 기획중입니다. 사용자:쮸우쮸우빔/여성인물달력을 참고해주세요.

이 주의 인물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