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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페미위키 링크를 클릭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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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daa (토론기여)

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요 최근 트위터에서 페미위키 링크 (축약된 버전)를 누르면

경고: 이 링크는 안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https://fmwk.page.link/1V2Y 접속하려는 링크는 트위터나 파트너에 의해 잠재적으로 해롭거나 트위터의 이용약관 위반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링크를 통해 다음과 같은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비밀번호나 기타 개인 정보를 탈취하는 사이트
  • 악성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사이트
  • 스팸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사이트
  • 트위터의 이용약관 위반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페이지가 뜹니다 이걸 해결하려면 트위터 측에 문의해야되는 건가요?

낙엽1124 (토론기여)

헐 왜그러는 거죠.. page.link 주소는 구글 파이어베이스 동적 링크로 만들고 있고 문제가 있을것 같지 않은데... 일단 트위터 문의 폼으로 문의를 몇 개 넣어봤고 해결이 안 되면 URL 단축을 다른 방법으로 바꾸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ㅠㅠㅠㅠ

Yetdaa (토론기여)

감사합니다! 저도 트위터 문의 넣어보겠습니다..

캐릭터 프로필 틀 너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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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토론기여)

너비가 좁은 건지 문장이 두 줄로 바뀌어버리는데 넓게 잡고 문장이 내려가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ㅠㅜ...

낙엽1124 (토론기여)
41 (토론기여)

앗 감사합니다 😂😂😂

페미위키에 노래가사 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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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daa (토론기여)

페미위키에 노래 문서를 만들고 싶은데요 문서 내에 가사를 등록하려면, 한줄 한줄마다 엔터를 치는게 보통의 가사양식인데 엔터를 칠때마다 행간?이 엄청 넓어져서요 이 경우에 적합한 틀 기능이 따로 있나요? 예를 들어 일본어 노래의 가사면 일본어 원문, 독음, 한국어 가사 해서 한 소절당 세 줄을 써야하는데

루나틱 DEStiNy <- 현재 이 문서의 상태처럼

문서 내에서 엔터를 치니까 윗줄이랑 아랫줄이 굉장히 많이 공백이 생겨서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ㅜㅠ 틀 이름만이라도.. 아니면 태그기능을 배워야하나요? 그냥 이렇게 해야되는거면 마저 하겠습니다

Yetdaa (토론기여)

도움말:Poem 태그 찾았읍니다.. 씨읶 자체해결했으나 닮은 고민을 하신 분도 나중에 생기실 수 있으니 적어둡니다

Yonghokim (토론기여)

ㅎㅎ

군가산점은짱 (토론기여)

왜 군인을 무시하나요? 저기 미국은 존경하는데.... 존경까진 아니더라도 무시까지는.... 위키보니

군가산점은짱 (토론기여)

차별인가요?

Raon (토론기여)

후원방법을 알려주세요.

낙엽1124 (토론기여)
Raon (토론기여)

신한은행 계좌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낙엽1124 (토론기여)

페미위키에서는 신한은행 계좌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확인하신 후원 창구가 확실히 페미위키 운영팀에서 고지한 것인지 재차 확인 부탁드립니다, @Raon 님.

Raon (토론기여)

페미위키:보고서/재정 > 2 공지 - 2.1 계좌 에 기재되어 있는 후원계좌 정보가 잘 못 되어 있는지 확인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 (신한은행)

낙엽1124 (토론기여)

페미위키에서는 현재 신한은행 계좌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세한 후원 정보는 Admin@femiwiki.com으로 문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ebE(짭) (토론기여)

페미니스트분들이 흔히 여성이 억압 받거나 안좋은 부분에 대해 말하는게 임금 이야기잖아요 뭐 동일 임금 그런말도 있고 회사 사장들은 임금이 낮으면 다 좋아할텐데 그럼 직원을 여자로 뽑지 않나요?

이 게시글은 낙엽1124님에 의해 숨겨졌습니다 (기록)
낙엽1124 (토론기여)

생각하시는 데 도움이 될 글이 생각나서 일부 옮겨봅니다.

 노동시장의 성불평등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으로는 먼저 개인적 접근인 인적자본이론이 있다. 이 이론은 노동력 공급자인 개인(여성)이 인적자본투자에 소극적이기 때문에 직업지위와 임금이 낮을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것이다. 구조적 접근으로 첫째, 이중노동시장이론은 노동시장이 1차, 2차로 구조회되어 있고 여성이 2차 시장, 성차별적 직업에 고용되기 때문으로 본다. 둘째, 성별분업이론은 여성이 2차 시장에 집중되는 ‘원인’을 자본주의와 가부장제라는 사회적 권력이 연관되어 나타나는 성별분업현상과 그 이데올로기에서 찾는다.

1) 인적자본이론

 인적자본이란 노동자의 가치를 결정하는 교육, 공식 · 비공식 훈련, 현장 훈련, 직업경험 등의 꾸러미이고, 이 크기가 숙련 등 유능함과 생산성을 결정하며 따라서 임금 또한 이에 준한다는 것이다. 인적자본이론은 노동시장에서 수요측이 요구하는 인적자본의 수준과 이에 상응하는 인적자본을 지닌 공급측이 만나는 지점에서 임금이 결정된다는 완전경쟁시장을 가정하고 성불평등 현상을 설명한다. 즉, 개인들은 인적자본의 양을 늘리기 위해서 현재 취득할 수 있는 소득(기회)을 희생하고 비용을 부담하여 교육과 훈련을 받는다. 의사결정 단위인 가구는 여성이 집안일에, 남성이 노동에 전념하는 것이 가구에 이득이 된다고 본다. 때문에 임신 · 출산 · 육아로 인해 노동시장 참여가 불연속적이고 주부의 역할을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여성이 인적자본을 덜 획득하게 된다. 노동 수요 측인 기업에서도 이 점에 유의하여 여성에게 필요한 기술 · 훈련 · 지식 습득에 대한 투자를 꺼리고 남성을 오랜 숙련과 훈련이 필요한 직무에 배치한다. 따라서 노동시장에서 볼 수 있는 직업 · 고용형태의 성별 격차는 가구단위에서 이뤄지는 합리적 · 자유 선택의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이처럼 여성의 낮은 인적자본 투자는 낮은 임금 수준, 즉 성별 임금격차를 초래하는 요인이 된다. 또한 높은 숙련 수준이 요구되는 고생산성 직종의 여성 진출을 제한하고, 인적자본이 크게 필요하지 않고, 이직과 재취업이 비교적 용이한 미숙련 · 단순 · 저임금직종에 집중적으로 취업하게 함으로써 성별 직종분리가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인적자본이론은 현실의 노동시장은 단일하거나 완전경쟁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평등한 경쟁이 어렵다는 점, 임금결정의 기반이 되는 숙련규정이 이미 성차별적[주 1]이라는 점, 노동시장 내 갖가지 차별에 대해 눈감기 때문에, 학력별 · 성별 임금격차의 원인이 생산성의 차이보다 차별로 인한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나는 경험적 증거에 대해 설명하지 못한다. 또한 시장진입 전의 여성들이 겪는 인적자본투자를 제한하는 장애요소들을 간과함으로써 시장 내부의 성불평등을 정당화한다는 한계가 있다.

2) 이중노동시장이론

 이중노동시장이론은 인적자본 부족이라는 여성 개인의 실패로 본 인적자본이론을 비판하고 성차별의 원인은 노동시장 자체의 성별구조화에 있다고 본다. 즉, 노동시장이 인종, 성, 교육, 산업 등의 변수에 의해 1차/2차 노동시장으로 분할되어 있는데, 요점은 남성들은 주로 1차 시장에, 여성들은 주로 2차 시장에 충원된다는 것이다.    1차 시장의 특성은 거대자본, 체계적인 채용을 통한 노동력의 충원, 고용안정, 고임금, 좋은 작업환경, 내부의 승진 사다리, 직업훈련 등을 보장받는 직업들로 구성된다. 2차 시장의 특성은 영세한 자본, 불안정한 고용, 저임금, 미숙련, 빈약한 노동자 조직, 승진기회의 부족, 장래성 없는 직무, 높은 이동률을 보이는 직업들로 구성된다. 이처럼 노동시장이 분리된 이유는 노동력 수요 측의 막강한 힘 때문이다. 즉, 자본은 이윤 확보를 위해 인종 · 성 · 연령 등 다양한 노동력의 차이를 토대로 집단을 구분한 후 서로 경쟁하게 만듦으로써 연대를 막고 각 집단을 이질화하는 분할지배(divide-and-rule)를 꾀하기 때문이다.[주 2] 특히 성(性)은 노동시장을 분절하는 가장 강력한 기준으로 작용해 노동시장의 성별분절, 성별 직종분리로 연결되는 것이다.

 이 이론은 교육 · 훈련의 꾸러미가 큰 여성도 1차 직종에서 수요하지 않는 한 2차 시장으로 진입할 수 밖에 없는, 한마디로 개인의 인적자본의 특성보다는 성분절적 · 이중노동시장의 구조가 노동시장의 여성을 열등한 지위에 있게 하는 요인임을 설명한다는 점에서 한걸음 나아간 이론이다. 또한 2차 부문 노동자의 문제는 노동자의 특성이라기보다는 2차 시장 내에 구조회되어 있는 직무방식에 기인한다는 점을 지적함으로써 여성에 대한 통계적 차별의 부당함[주 3]을 지적하였다. 그러나 이중노동시장이론은 개인보다 시장구조에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1차(2차 또한) 시장 내부에서도 여성이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현실에 대해 설명하지 못한다. 또한 성역할, 여성의 가사와 육아의 책임 또한 주어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여성이 노동시장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이러한 책임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통합해서 다루지 않는다. 그래서 노동시장의 분절만 언급할 뿐, 2차 시장에 충원되는 노동자가 왜 대부분 여성인가, 더 구체적으로 왜 직업분리가 성별형태를 띠는가에 대한 설명은 불완전하다.

3) 성별분업이론

 성별분업이론은 사회적 성별노동 분업구조(sexual division of labor)의 확립[주 4]과 이를 기반으로 한 성별분업 이데올로기에 의하여 여성의 가사노동전담과 시장노동에서의 직종분리 및 저임금이 초래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자본주의 초기 가족임금[주 5]의 도입 이후 확립된 ‘남성=생계부양자, 여성=가사노동전담자’라는 성별분업구조는 여성의 노동시장 내 지위를 절대적으로 취약하게 만들었다. 성별분업구조하에서 남성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대표 노동자로서의 위상을 확보한 반면, 여성은 남성과 동일직무를 수행해도, 또한 실제 가족생계를 책임지는 경우에도 낮은 임금을 받게 되었으며, 남성과 여성에게는 적합한 일이 따로 있다는 믿음에 기초하여 각기 다른 유형의 일자리에 집중되는 성별 직업분리로 구체화되어 갔다.

 이미 성별 위계를 내포하고 있는 성별 직업분리는 수평적/수직적 분리로 구분할 수 있다. 수직적 분리란 보수와 지위가 높은 업종 · 직종에 남성이, 낮은 부문에 여성이 집중되는 현상을, 수평적 분업이란 한 직종, 사업장 내에서 남성 직무와 여성 직무의 분리를 말한다. 또한 여성 집중 직종에 결합되는 성차별적 이데올로기의 영향력이 여성의 임금 수준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일례로 여성비율이 높은, 돌봄 및 가사노동과 유사한 노동인 교사,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재봉사, 식품 관련 직종 종사자에게 업무의 질에 상응하는 보수가 주어지지 않는 이유는 첫째, 여성은 생계부양자가 아니라는 점, 둘째, 가사노동의 ‘무보수’성이 시장에서의 ‘가사노동을 닮은 관련 직종’의 임금에 영향을 끼치는 점을 들 수 있다.

  1. ‘숙련노동’은 단순히 기술적 정의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정의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노동자의 조직력에 의해 자신들의 노동을 숙련노동으로 인정받는 경우 조직에서 배제된 여성의 숙련은 인정받지 못한다. 또한 여성들이 노동에 사용하는 여성적 숙련(섬세함, 능숙함, 손재주 등)과 여성의 능력(타이핑, 식사준비, 의류수선 등)이 지위격하되어 임금에 반영되지 않는다(김미주, 2000).
  2. 안정된 고용인을 보유하고자 하는 1차 시장고용주의 욕구는 2차 시장과의 끊임없는 분할을 가져오게 된다. 이들 고용주는 각기 다른 직업군에 각각 다른 입직기준을 설정함으로써 내부노동시장을 만든다. 더군다나 그들은 하청과 임시보조직 등 2차 부문으로 비용을 전가시킴으로써 그들의 노동력을 안정시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2차 시장 노동자의 고용상태는 불안정할 수밖에 없다.
  3. 예를 들면 직업 위계상 불리한 위치에 놓인 남성들은 직업 시장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인 여성들처럼 소위 낮은 작업 헌신성, 도피 성향, 높은 이동률, 연대성 부족, 경제적 보상에 대해 민감하지 않는 경향 등을 보인다는 것이다.
  4. 가족임금에 대해서는 자본주의 체제의 착취에 맞서 남녀가 함께 취한 생존 전략으로 봐야 한다는 평가도 있지만 여성에게 종속과 억압을 강요하고 독신 · 이혼 · 사별여성들을 궁핍으로 몰아넣고 노동계급을 분리시키면서까지 여성에 대한 특권을 유지하려는 남성의 의도에 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백영경 · 이남희, 1999)

-새로 쓰는 여성복지론 - 쟁점과 실천, 양서원. 36-39.

감사합니다.

저의 질문이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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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E(짭) (토론기여)

별거 없는 질문인데 낙엽1124님에 의해 숨겨졌습니다 라고 나와요 왜이러는거에여?

낙엽1124 (토론기여)

제가 댓글을 쓰다가 실수로 달아서 제 댓글을 숨겨서 제 댓글이 숨겨지긴 했는데 원래 글은 남아있습니다 :)

BebE(짭) (토론기여)

아~ 글쿠나 감사합니다 근데 댓글도 안보여요

낙엽1124 (토론기여)

제가 쓰던 도중에 실수로 보내기를 눌러서 올라간 거라 지워서 그렇습니다, 곧 다시 올리겠습니다 :)

왜 모바일에서 사진을 바로 올릴 수 없게 바뀌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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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 (토론기여)

불편합니다. 글을 작성할 때 사진을 바로 올릴 수 있게(원본 편집에서) 되돌려주세요.

낙엽1124 (토론기여)

링크 버튼 바로 오른쪽에 있는 버튼으로 여전히 이미지를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캡처 등으로 문제를 더 자세히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열심 (토론기여)

올리기를 찾았어요 죄송합니다

Yonghokim이 마지막으로 편집한 요약 2018년 8월 1일 (수) 10:51 2018년 8월 1일 (수)

편집 내용에 대해 여러 편집자의 의견이 서로 엇갈려 편집을 못 하고 있을 때 어느 시점에서 토론을 종료하고 편집을 재개해도 되는지에 대한 논의. [[페미위키:토론 규칙에 대한 해석

흐음? (토론기여)

토론의 종료에 대해 궁금합니다.

토론 도중, 참여자 분께서 답장을 해주시지 않게 된다면 자동 합의가 되며 제가 주장한 바로 편집을 해도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점을 미루어 편집을 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낙엽1124 (토론기여)

토론은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으면 마무리된 것으로 간주됩니다페미위키:토론 규칙

감사합니다

흐음? (토론기여)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으면 마무리된 것으로 간주'라 하면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으며, 타 토론자 분의 이의 제기가 없을시", 제가 주장한 바대로 편집하면 된다는 뜻인가요?

이해가 느려 죄송합니다.

낙엽1124 (토론기여)

토론이 그렇게 많이 있었던 건 아니라서..모호한 부분은 상식선에서 판단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흐음? (토론기여)

넵 감사합니다.

Yonghokim (토론기여)

여기에서("재기하다" 관련 논의) 스레드를 이어봅니다.

맥락 상 유추해볼때 @흐음? 님이 저와 @Garam님과 논의하다 페미위키:토론 규칙를 참조한 후 이 부분:

토론의 자동닫힘 : 관련 토론으로 인해 중단된 편집을 정상화 하기 위해,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는 토론은 자동으로 토론이 마무리 됩니다.

을 다음과 같이 해석하셨는데

일주일 이상 진행되지 않으며, 타 토론자 분의 이의 제기가 없을시", 제가 주장한 바대로 편집하면 된다는 뜻인가요?

거기에 대해 @낙엽1124 님은

토론이 그렇게 많이 있었던 건 아니라서..모호한 부분은 상식선에서 판단하시면 될거같습니다

라고 답변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결론이 난 느낌이 아닌데, 다시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아.. (사용자 수가 겨우 두자리 찍는 위키 프로젝트에서) 일단 좋게 좋게 해결해봅시다"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주제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해보고, 그리고 참고로 영어위키백과의 정책도 참고해보았는데, 제 말만 하기 전에 일단 주제를 여는 것 까지만 글을 남기고 좀 시간적 여유를 주면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흐음? (토론기여)

네... 모호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관리자 분들의 의견이 많이 궁금하네요

Yonghokim (토론기여)

제가 느끼기에 편집 사용자가 20명(+매우 적게 오는 사용자 수십명) 남짓 되는 상황에서 위키백과 마냥 딱딱하고 formal 한 절차를 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페미위키 설립시 여러가지 큰 정책은 정했지만 세세한 부분까지 다 정하지는 않아 모호한 부분들이 있어서 일부 부분은 사용자들이 잘 합의해가면서 규칙을(암묵적인)을 실천을 통해 만들어나가다가 사용자들이 "이 규칙은 잘 통하는 것 같다" 싶으면 그때 가서 공식적인 규칙으로 만들자는 제안을 하고, 이런 것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저는 이렇게 제안해봅니다.

  1. 문제 제기를 하고 토론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그 문서에 대한 편집 기여는 괜찮다.
  2. 만일 그 문서에 대한 특정 방향의 편집이 돌이킬 수 없는 문제를 가져올 것 같으면, 사용자가 상대방에게 편집 중단을 요청한다. (이 제한은 가능한 적게 사용한다)
  3. 편집 중단을 요청한 후 토론이 재개되었고, 전반적으로 봐서 결론이 괜찮은 안이고, 대화의 한쪽은 대화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는 경우, 그 토론에 원래 참여하지 않았던 제3자가 결론을 지지하면 편집 중단을 해제한다. (이 부분은 [위키백과의 정책을 참고했습니다)

실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됩니다:

  • A: 이 문서는 XXX 어야 하는데 당신 B는 왜 XYY 로 쓰는가 (토론으로 문제제기)
  • B: 이러이러한 이유로 XYY 로 써야 한다
  • A: 하지만 저러저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XXX가 낮지 않는가?
  • (토론이 진행되는 도중에 A와 B는 문서를 계속 편집) (토론과 편집의 공존 원칙)
  • A: 저기요 B님 편집 중단을 요청합니다 일단 토론 결론을 내야 할 것 같네요 (토론 중단 요청)
  • B: 하지만 이러저러하고 저러저러한데요?
  • A: 음.. 복잡하군요.. 그렇다면 이러이러한 점도 감안해야 하고, 저러저러한 점도 감안해야 하니,

"XXY, XYY"라는 서술 구조는 어때요? 나름 두 관점 다 소화되지 않을까요?

  • (B는 답변이 없음. 며칠이 지남)
  • A; B님이 답변이 없는데 C님, 제 중재안이 어떤지 알려주세요 (이 답변에는 B와 C 모두 호출)
  • C: 괜찮은데요? 일단 A님이 제안한대로 편집하시고, 이후 B님이 뭐라고 답변하시나 보죠 (편집 중단의 해제)
  • 이 상태에서도 B는 계속 토론을 이어나가면서 편집 중단 재개를 요청할 수도 있고, 새로운 문제 제기를 하면서 다시 편집 중단을 요청할수도 있겠죠. 다만 답변을 하지 않는 이상은 편집은 계속해도 됩니다.

이 정도면 쓸만하지 않나요? 편집 속도도 추구하고, 서로간의 의견도 존중하고, 그리고 veto 해제는 제3자를 통해 하고

WhatisI (토론기여)

위키에서는 기간 자체보다는 총의를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활동 인원이 몇 명 없는 페미위키 같은 곳에서는 그 총의를 모으는 것이 더 어렵죠. 그렇다보니, 규칙을 생성할 때,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7일'이라는 기간이 나온 것이구요.

제 생각에는 일반 문서에서 토론할 때는 조금 여유를 갖고 문서 편집을 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답변 없는 사용자의 의견은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용자가 그때까지 낸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총의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 더 나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문서 토론은 문서 편집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며, 토론이 끝났다고 해서 미래의 해당 부분에 대한 문서 편집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분명히 존재하며 논점적으로 의미있는 사용자의 의견을 무시한다면, 해당 사용자는 나중에 돌아와서 자신의 의견에 맞게 수정을 해버릴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물론 해당 토론이 너무 늘어지고 있는데, 자신은 더이상 끼고 싶지 않다면, 이러이러하게 편집하겠으니, 이의가 있는 부분은 수정해주십사 얘기를 하고 토론을 종료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습니다.

'틀:' 문서 모음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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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ㅂㅎ (토론기여)

도구나 개인 도구를 봐도 없는 것 같네요

ㅎㅂㅎ (토론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