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 경두개자기자극술(repetitive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일명 TMS 라 불린다. 이 시술은 전자기 코일을 머리 표면의 특정 부위에 놓고 국소적으로 자기장을 두개골을 통해 통과시켜 두뇌의 신경세포를 활성, 또는 억제시키도록 하는 새로운 뇌 자극술이다.[1]
ECT가 심리적으로 부담스러운 경우에 선택하는 치료방법이기도 하다.
전기 경련 요법과의 차이점
오래 전부터 정신질환에 효과적인 치료로 사용되어 왔던 전기충격요법이 일부 인지기능의 저하, 전신마취의 필요성 등으로 거부감을 준 것과는 달리, 환자가 편안한 의자에 기대어 있는 동안 간편한 시술을 통해 국소적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전기치료가 침습적이라면 경두개자기자극술은 비침습적이다.
치료 과정
치료 과정은 증상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개 매일 1회(약 40분 소요), 일주일에 5회 2주간 치료하는 등 최소 10회정도는 권장받는다.
효과
비용
회당 5만원~15만원으로 병원마다 편차가 큰 편이다.
통증
살짝 간지러운 정도부터 꽤 강한 정도의 통증까지 시술의 강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
같이보기
출처
- ↑ “경두개자기자극클리닉”. 《세브란스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