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이란 경력단절 중에서 특히 여성이 임신·출산·육아와 가족구성원의 돌봄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을 하지 못 하는 것을 말한다.[1] 성별임금격차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1 통계

2005년에서 2015년 사이 육아휴직과 출산전후휴가(출산휴가) 기간 중 해고당한 인원이 2만 675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2]

2 같이 보기

3 출처

  1.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2조(정의)
  2. 이하나 기자 (2015-10-03). "‘서글픈 워킹맘’ 육아휴직·출산휴가 중 2만6700명 해고". 여성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