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이기심을 사회발전의 동력으로 본 버나드 맨더빌에서 시작하여 애덤 스미스, 마르크스, 케인스에 이르면서 점차 정교해졌으며 루이 뒤몽은 여기에 호모 에코노미쿠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경제를 유일한 진보의 잣대로 보는 통념들이 오히려 환경을 자꾸 호모 에코노미쿠스들만의 서식처로 바꾸는 경향이 있다. 우선 지구의 남반구북반구를 발전이라는 잣대로만 비교하는 현재의 통념부터 버려야 한다.[1]

에리히프롬소유냐 존재냐에도 경제적 인간이 등장한다.

출처

  1. 이반일리치 저 노승영 역 《그림자 노동》p.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