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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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여성폭력, 가정폭력 범죄에 대한 경찰의 문제적 대응사례를 고발하는 해시태그이다. 3일만에 20만건 이상이 리트윗되었다.[1]

2017년 11월 10일 오후 8시 경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시작하였다.[2][3]

1 기자 회견

2017년 11월 9일 한국여성의전화에서는 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 해시태그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던 가정폭력 가해자의 피해자 보호시설 침입 사건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한 경찰에 대해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4][5]

11월 30일에는 #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 항의 액션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여성폭력에 대한 경찰의 부당대응 강력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2 기타

  • 11월 11일 관련 청와대 청원이 게시되었다.[6] 한국여성의전화는 SNS를 통해 해당 청원의 참여를 독려하였다.[7]
  • 줄은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써야 한다.

3 링크

  • 알라딘 - [eBook #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 2017년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해시태그 캠페인에 참여한 글 중, 작성자와 연락이 닿아 게재 허락을 받은 것들을 112라는 숫자에 맞춰 다시 추린 자료집. 무료.

4 출처

  1. 뜨거운 사이다
  2. @kwhotline트윗.
  3. “11/2 저녁 한국여성의전화 부설 가정폭력쉼터에”. 《페이스북》. 
  4.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에 침입한 가해자에 무대응으로 일관한 경찰 강력 규탄 기자회견”. 《한국여성의전화》. 2017년 11월 9일. 2017년 11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1월 11일에 확인함. 
  5. 박주연 (2017년 11월 9일). “경찰이 가정폭력 ‘가해자의 대변인’ 노릇하나”. 《일다》. 2017년 11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1월 11일에 확인함. 
  6. “경찰을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 성폭력 인식 재교육과 부적절한 대응의 처벌강화를 청원합니다.”. 《청와대》. 2017년 11월 11일. 2017년 11월 12일에 확인함. 
  7. 한국여성의전화 (2017년 11월 15일). “[늑장 출동, ‘가정폭력’ 오인? 경찰청은 쇄신하라!]”. 《페이스북》. 2017년 11월 15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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