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7월 9일 한겨레21 215호에 실린 고마의 모습.[1]

고마페미니스트 카페였다.[2]

1 행사

조미희 개인전, 김지현 콘서트 등이 열렸다.[3]

2 손님

운동가, 학자, 예술인, 전직 여성, 동성연애자, 레즈비언까지 다양하였다.[2] 레즈비언 독립잡지 니아까, 끼리끼리, 마녀, 돌꽃모임 등 수 많은 여성주의자들이 회의 장소로 사용하였다.[3]

3 역사

4 기타

  • 고마는 곰의 옛말로 단군신화의 웅녀를 뜻한다고 한다.[2]
  • 언성을 높이거나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를 할 경우 3회 경고로 퇴장된다.[2]

5 출처

  1. 송창석 기자 (1998-07-09). "가라! 남자 세상, 오라! 사랑할 권리". 한겨레21. 
  2. 2.0 2.1 2.2 2.3 2.4 김현정 기자 (1997-10-27). "세 여자의 의기투합, 페미니스트 카페 고마". 중앙일보. 
  3. 3.0 3.1 김현영(들꽃모임) (2006-08-22). "<기획 - 해방으로 가는 비상구, 자매애> 여성주의 연대가 꽃피다". 한국여성민우회. Retrieved 2017-12-01. 
  4. "여성들의 표출과 뭉침을 위한 ‘거실’". 이대학보. 1997-06-26. 
  5. 새로 쓰는 여성 복지론-쟁점과 실천. 양서원. p.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