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카페는 고양이를 구경하며 음료를 먹을 수 있는 카페이다.


동물학대

일부 고양이 카페는 들어가자마자 냄새가 심하게 나고, 고양이들이 모두 눈꼽이 껴있거나 눈물을 흘리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밥,물,화장실을 제대로 챙겨주지 않고 병에 걸린 고양이들을 방치해서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이런 고양이 카페는 방치를 통해 사실상 동물학대나 다름없는 짓을 하고 있으므로 방문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