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바흐의 추측(Goldbach's conjecture)는 "2보다 큰 모든 짝수는 두 개의 소수[주 1]의 합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추측이다.[1] 이 추측은 아직까지 증명되지 않았다.

1742년 6월 7일 제정 러시아의 크리스찬 골드바흐는 독일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에게 편지를 써서 "2보다 큰 모든 정수는 세 소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명제에 대해 물었다. 오일러는 이 명제를 두 개로 나누었고, "2보다 큰 모든 짝수는 두 소수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명제는 우리가 부르는 골드바흐의 추측 또는 '골드바흐의 강한 추측'으로 불린다.[2][3]

1 출처

  1. http://mathworld.wolfram.com/GoldbachConjecture.html
  2. http://mathworld.wolfram.com/GoldbachConjecture.html
  3. http://www.dongascience.com/news.php?idx=825

2 각주

  1. 당연히, 여기서의 소수는 자연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