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막렌즈검은자위 뿐 아니라 흰자위 부분까지 살짝 덮는 하드렌즈를 말한다.[1]

1 용도

2 역사

최초의 공막렌즈는 갈색유리로 만들어 졌지만 이물감이 심해 한번에 두 시간 이상 착용하기 힘들었다.[2]

3 대한민국에서의 공막렌즈

YK안과 박영기 원장은 2013년에 한국 최초로 공막렌즈를 도입하였다.[1]

4 출처

  1. 1.0 1.1 1.2 1.3 1.4 배지영 기자 (2016-12-19). "[건강한 가족] 시력교정술 못 받는 환자 위해 공막렌즈 국내 첫 도입". 중앙일보. 
  2. 무지개성모안과 동은영 원장 (2016-05-17). "[eye건강칼럼]하드에서 소프트까지 콘택트렌즈의 발전사".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