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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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여성혐오 광고 논란

광고[편집] 공차에서 혐오적인 광고 논란이 세번째로,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어, 주 소비층 여성 고객들 분노가 이어졌다. 16년 3월 21일 업계에 따르면, 공차코리아 대표 김의열은 공차 이용 시 BC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20% 청구 할인을 하는 행사 진행을 하였다. 해당 행사 광고 홍보물에 '주 소비층은 여성들이지만, 정작 돈을 지불하는 것은 남자들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었다. 공차 광고는 "여성=돈을 지불하지 않는 존재,남자에게 의존하는 존재"로 공분을 샀다. 공차 음료 컵홀더에 "우리가 이별하던 날 내가 흘렸던 검은 눈물은 슬퍼서가 아니라 얼마 남지 않은 내 생각이 생각나서였어. 신상으로 가득채워놓은 내 희망목록은 어떡하니?" 라는 문구가 적혀있었기도 하였다. 공차 관계자는“공차 마케팅 팀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던 사실이다. 사전에 논의가 되지 않은 채 BC페이에서 단독적으로 진행한 광고로, 즉시 비씨페이 측에 광고를 내려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공차 측에서 동의 한 후에 광고가 게재된 것 아닌가? BC페이 할인 광고인데도 탐앤탐스는 무난한 그림을 썼다." 라며 비판하는 소비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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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차, '여혐' 없이 광고 못하나…'비씨페이' 탓?”. 2016년 3월 21일. 2021년 5월 1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