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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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출생1970년 3월 12일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시
국적대한민국
직업배우, 사회자
활동 기간1991년 ~
학력여수중앙초등학교 여수중앙여자중학교 여수중앙여자고등학교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수상1992년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

곽진영(1970년 3월 12일 ~ )은 대한민국 배우·사회자이다. 1977년 아역배우로 《진짜 진짜 좋아해》로 연예계를 데뷔하였다. 1997년 KBS《아씨》로 인지도가 상승하였지만,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우울증을 겪으며 공백기를 가졌다.

1977년 영화 《진짜 진짜 좋아해》의 아역 단역을 통하여 영화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후 1990년 MBC 문화방송 사극 드라마 《대원군》에 첫 출연하였으며 이듬해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1992년 방송된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철부지 막내 '종말이' 역, 1997년 KBS 드라마 《아씨》의 '간난이'역 등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이후,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우울증을 겪으며 긴 공백기를 가졌다.[1] 2002년 KBS 드라마 《장희빈》과 2003년 영화 《주글래 살래》를 끝으로 연예활동을 잠정적으로 접었다가 2012년, 성형 부작용을 당당하게 밝히며 재기에 나섰고 채널A 드라마 《불후의 명작》으로 연기 복귀를 하였다.[2]

1 학력

2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