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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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종합 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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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Kwangju Women's University

정보
학교법인송강학원
위치대한민국 광주광역시 광산구 여대길 201
역사
현황
웹사이트


광주여자대학교는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다. 광주광역시에서 유일한 일반 사립 여자대학교이다.

동문

다음을 참고할 것 분류:광주여자대학교 동문

활약

  • 기보배·최미선

안산 자택에서 광주를 찾은 기보배 선수의 아버지 기동연씨·어머니 김남연씨와 광주에서 기보배 선수의 뒷바라지를 도맡아온 고모 기형순씨는, 여성단체 8강전을 시작하기 전 오전 2시에 일찌감치 광주여대를 찾아 딸과 동료선수들을 응원하였다. 단체응원에 참석한 사람들은 여성 양궁대표팀의 8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 달성을 기원하며 응원하였다. 광주여대 동문들도 "금빛 꽃 피워주리오'" 라고 함성을 지르며 응원하였다. 광주여대 양궁부 주장 김혜진씨는 "기보배·미선 선배가 힘들게 훈련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지 못하였지만, 과정을 잘 알기 때문에 금메달이 값지다. 두 선수가 자랑스럽다. 국가대표가 멀게 느껴졌는데, 동기부여도 되고, 대표팀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다. 두 선수에 이어 광주여대 세번째 국가대표가 되어 9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 대기록에 다가서고 싶다." 라고 밝혔다. 아버지 기씨는 "딸을 응원·성원하여주셔서 감사하고, 현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도 고생 많이 하였다. 개인전에서도 메달 색깔 구분 없이 우리 세 선수들 나란히 좋은 성적 거두었으면 좋겠다" 라고 밝히며, 김씨는 "절실히 바라면 결과가 따른다는 말이 사실이다. 딸이 경기전 금메달을 꼭 따오겠다고 한 약속을 지켰다" 며 울먹거렸다. 최미선 부모는 이날 경기 시작전 광주여대를 찾아 학교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무안으로 가 마을주민들과 함께 응원하였다. [1]

  • 안산

광주여대는 21년 7월 24일부터 이틀 동안, 국제회의장에서 도쿄 올림픽 양궁 여성 단체전 8강·4강·결승전 생중계 장면을 띄우고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안산 선수 양궁 금메달 응원전을 펼쳤다. 대학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를 우려하여 국제회의장으로 옮겨 중계로 진행하였다. 응원하던 학생들은 눈 깜짝할 새에 안산 선수가 쏜 화살을 놓칠까 봐 두눈을 부릅뜨고 화면을 응시하였다. 화상회의로 경기를 지켜보는 학생·교직원들의 응원도 이어졌는데, "안산 없이는 못산다 또 10점 맞히나 안산 최고" 등의 문구로 응원하였다. 물리치료학과 재학생은 "안산 학우님 러시아를 물리치세요!" 라고 응원하였다. 교직원은 "안산 선수 쏘았다 하면 무조건 10점" "믿고 보는 안산 파이팅" 을 외쳤다. 7월 25일 4시 55분 안산 어머니 구명순씨의 양 손이 하늘로 향하여 뻗어졌다. 그녀는 "산이가 당연히 금메달을 딴다고 확신하였다. 딸을 믿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이다. 꿈에 그리던 올림픽 무대에 서주어서 고마운데, 전날 혼성전에 이어 오늘도 금메달을 목에 걸어 너무도 고맙다. 경기중에 계속하여 산이가 얼굴을 만지더라. 얼굴이 뜨거워서 마음이 아팠다. 돌아오면 맛있게 요리하여 먹이고 싶다. 문산초등학교 3학년 산이가 학교에 양궁부가 생겼다며 가정 통신문을 가져왔다. 꼭 하여보고 싶다고 하길래 시키게 됐다. 30일 개인전을 앞두고 있다. 3관왕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먼 곳에 있는 산이에게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오라 라고 말하고 싶다." 라며 심경을 밝혔다. 김성은 광주여대 양궁 감독은 "안산은 평소 즐기면서 노력하는 선수다. 선발전을 3위로 통과하였는데, 남은 훈련 동안 최선을 다하였다. 오늘 상태도 좋고, 기량을 전부 발휘하였다. 출발 전부터 선수들 화합이 너무 좋았다. 많은 양궁인들의 기대를 모았다. 코로나 19 특수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였기 때문에 금메달이 무리가 없었다." 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2]

비판

군기

광주여자대학교 4학년 언니들이 교정 안에서 체육대회가 끝나자 후배들 전체를 지하에 있는 검도실로 불러 휴대전화를 수거하였다. 폭로자는 "과대표로서 혼날 일이 있으면 당연히 혼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왜 혼이 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4학년 언니들이 나를 몰아세우고 치며 협박하였다." 라고 폭로하였다. 사건은 취업박람회 견학에서 선배에게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지 않고 체육대회 열정이 부족을 빌미로 저질렀다 "네가 욕하였지? 과대표로서 한게 있냐. 과대표 바꾼적 있어. 바꾸지. 네가 왜 과대표를 하냐. 우리한테 인사도 안하고 너 마음에 안들어. 너 때문에 집합시켰다. 네가 문제가 많아서 그래. 나랑 장난하냐? 벙어리야? 귀머거리야? 사회 나가서 보자. 네가 얼마나 잘났는지 보자." 라는 발언이었다고 한다.

이에 폭로자는 자퇴서를 들고 찾아갔는데, 교수들 논의에서 자퇴를 보류하기로 하였다. 가해자들은 "잘못하여 훈육을 하였을 뿐" 이라는 사과문을 쓰고, 징계를 하겠다는 학과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다. 자퇴를 결심하고 "변호사와 상담하니 100명 이상 모인 자리라면 충분히 모욕·명예훼손죄가 성립된다고 한다. 학교를 상대로도 정신적 피해를 따른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도 있다고 하여 고려중이다. 진심어린 사과만 하고,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아픔을 감싸주었다면 법적 대응에 나서지는 않았다." 라고 밝혔다.

교수는 "전체 후배들 휴대전화를 빼앗고, 학생을 불러내 윽박지른 4학년 학생들 행동에는 분명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하지만 모친이 학교를 찾아왔을 때 4학년들은 사과하기 위하여 3시간정도 대기하고 있었고, 모친은 학생들 사과를 받지 않았다. 설명과 달리 학교는 가해 학생들에 대한 징계 조사에 착수한 상태" 라며 입장이 엇갈렸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