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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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 성범죄성범죄 가해자가 범죄 전 일정 기간 피해자를 위해주는 척하며 길들인 뒤 성폭행을 하고 이를 은폐하는 수법을 말한다.[1]

1 비중

2014년부터 2017년 6월까지 접수된 성폭력 상담 사례를 분석해 봤더니 43.7%에서 그루밍 수법이 나타났다고 한다.[2]

2 청소년 대상 성범죄와 그루밍

그루밍 피해자 중 중학생 연령에 해당하는 14세~16세가 약 44%로 가장 많았다고 한다.[1] 참고로 의제강간 나이 상향의 계기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n번방)

3 기타

  • 랜덤채팅, 앱 등 온라인을 통한 그루밍 사례가 상당하다고 한다[1]

4 국가별 대책

  •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은 2020년 교수와 학생의 연애를 금지하는 학칙을 발표했다.[3]
  • 미국 예일대는 2010년부터 교수와 학생간 연애와 성관계를 금지했고 하버드는 2015년 이 같은 내용의 학칙을 도입했다.[3]

5 출처

  1. 1.0 1.1 1.2 어환희 기자 (2017년 11월 8일). “피해자 길들인 뒤 돌변…청소년 노린 '그루밍 성범죄'. 《JTBC 뉴스》. 
  2. 김형선 기자 (2017년 11월 8일). "법원, 그루밍(길들이기) 피해자 심리 이해 못해". 《내일신문》. 
  3. 3.0 3.1 박지은 기자 (2020년 3월 10일). ““교수-학생 연애 금지” 새 학칙 도입하는 영국 대학”.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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