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그 여자(투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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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투니버스가이낙스애니메이션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을 자체 번역·더빙하여 방송한 판이다.

같이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을 번역·더빙한 KBS비밀일기보다 먼저 방송되었다.[1]

연출 신동식.

1 성우진

채은서
이명선(지금은 이계윤이라는 예명을 쓰고 있다).
이계윤은 당시 테이프가 늘어질 정도로 시사를 하였지만, 채은서라는 캐릭터를 잘 이해하지는 못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보다 더 열심히 할 수는 없다고 자신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하고 녹음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한다.[2]
성우 생활을 하면서 했던 대사량이 많았던 작품 중 하나로 꼽고 있다.[2]
지성준
김승준

2 노래

  • 두 번째 엔딩곡 - 야야야: 작사 송재원[3]. 방송에선 성우들이 녹음하는 광경을 담은 실사 배경을 사용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신인이던 시영준이 엘레베이터에 끼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23화 삽입곡 - 바람이 부는 밤엔 생각이 나
  • 삽입곡 - S.O.S

3 출처

  1. 무디 (2010년 3월 3일). “원피스 정말 여러모로 새로운 느낌”. 
  2. 2.0 2.1 “촛농날개”. 
  3. 무디 (2007년 6월 11일). “노랫말 만들기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