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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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성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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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성애 혐오

  •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레 18:22)
  •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롬 1:26~27)
  •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 2:24)
  •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고전 7:2)

성경에는 위와 같이 동성애를 부도덕적인 행위로 정죄하는 구절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결혼을 이성간의 관계로 이야기한다. 이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동성애를 혐오한다.

인권 운동이 계속해서 일어나자 몇몇 교단은 입장을 바꾸어 동성애자를 인정하였으나 여전히 동성애를 죄로 여기는 곳이 강세이다.

그러나 기독교인 중 동성애자를 옹호하거나, 기독교인이자 성소수자인 이들 역시 찾아볼 수 있다. 제19대 대선이 다가오자 트위터에 #호모포비아에_투표하지_않는_기독교인 #호모포빅_대통령을_원하지_않습니다 라는 해시태그가 생겨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