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기독교 우파란 기독교 계열의 우익 세력을 말한다.


2 특징/비판

2.1 호모포비아

툭하면 성경의 구약과 로마서를 인용하여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감을 설파한다. 참고로 이들은 학생인권조례차별금지법 제정에 자꾸 제동을 걸어서 학생 인권의 향상과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는 주범이기도 한다.

2.2 안티페미니즘

이들은 여성인권단체와 성소수자 단체의 연대를 빌미로 안티페미니즘의 대표격인 안티페미협회랑 같이 혐오 시위를 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반동성애기독인연합의 대표인 주요셉은 페미니즘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오세라비를 지지한 적 있다. 내용 또한 그는 페미니즘을 마르크스주의의 변종이라고 말하며 페미니즘이 동성애와 가족 해체를 조장한다는 발언[주 1]으로 페미니즘을 비난한 적 있다.#

3 사건/사고

3.1 은하선 하차 요구

안티페미니즘 단체인 안티페미협회와 친박 단체와 같이 은하선 하차 요구를 한 적 있다.

3.2 마중물샘 규탄 시위

3.3 퀴어문화축제 방해

자세한 건 퀴어문화축제 항목 참고

3.4 불법촬영 규탄 시위 개입

문재인 재기하라는 구호로 인하여 문재인 퇴진 시위로 오인한 기독교 단체들이 혜화역 근처에서 기도를 한 적 있었다. 참고로 이로 인하여 이들이 원래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자칫하면 수구보수 정치 시위로 뒤바뀔 위험이 높아서 박사모의 개입과 같이 경계 1위 대상으로 주목 받은 적 있다.

4 단체 목록

4.1 오프라인 계열

4.2 온라인 계열

5 관련 항목

6 부연설명

  1. 이들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 남녀 교제의 장벽을 높이기 위한 남녀갈등 조장 -> 레즈비언(동성애) 촉진(???) -> 남녀 결혼과 가정의 부정(동성결합/생활동반자/동성혼 법제화를 통해서 개념 혼란) -> 이혼 조장(이혼시 혜택 증대) -> 깨진 아이들의 양산(조각보 가족) -> 사회 붕괴 + 교회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