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12월 20일 출생. 김기덕대한민국영화 감독이다.

1 폭행과 강요 혐의와 경찰 수사

2017년 한 배우가 김기덕을 폭행과 강요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소했다고 하며 이 배우는 2013년 영화 뫼비우스에서 김기덕에게 폭행을 당하고 대본에 없던 베드신 촬영도 강요당해 영화 출연을 포기했다고 한다. 김기덕은 이에 대해 해명 및 부정하였다.[1]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일선 경찰서로 내려보내지 않고 형사6부(부장 배용원)에 배당해 직접 수사하기로 했다.[1]

2 성접대 강요

자신의 영화에 출연하는 여배우들에게 영화 출연을 빌미로 잠자리를 강요했으며, 이를 거절하면 영화 출연을 취소했다고 한다. 항간에는 김기덕 영화 면접의 최종 관문은 잠자리라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한다.

PD수첩에서는 김기덕과 조재현 모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인터뷰가 보도되기도 했다.[2]

3 같이 보기

  • [[:특:교집합분류검색/성격/영화, 감독/김기덕|]]

4 출처

  1. 1.0 1.1 황형준 기자; 허동준 기자 (2017년 8월 3일). “[단독]“뺨 때리고 베드신 촬영 강요”… 김기덕 감독, 여배우에 피소”. 《동아일보》. 
  2. 남지은 유선희 기자 (2018년 3월 6일). ““김기덕 감독, 성관계 거절하자 하차 통보””.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