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6일(토) 오후8시 페미위키:제6회 온라인 에디터톤이 진행됩니다.

김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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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54년 소속 부산시기장군의회의원 (無소속) 학력 동아대학교 법학 (학사)

논란

  • 성추행

20년 7월 14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기장군의회 의원이 부산경찰청에 성추행 혐의로 김대군 의장을 고소하였다. 기장군의회 의원은 고소장에서 19년 9월 28일 오전 11시, 기장군 연화리 행사장에서 김씨가 자신 오른팔을 감싸면서 손으로 가슴을 눌르면서 왼손으로 자신을 감싸며 자신 쪽으로 당겼다. 의원은 김씨에게 "만지지 마세요. 제발" 이라고 항의하였다. 타의원은 "축제 행사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었고, 버튼을 누르기 위하여 일렬로 서는 과정에서 제가 타 당 후보들 사이에 끼여 기장군의회 직원에게 옆으로 가라고 팔을 잡은 것이다. 식당 논란과 관련하여 의회 직원들이 20명 넘게 있는 자리였고, 기장군의회 직원이 밥을 사는 자리라 어깨에 손을 올렸을 뿐 추행 의도가 없다" 라고 해명하였다. 이에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사안 중대성에 따라 부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에 직접 수사를 할 예정이다.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 라고 밝혔다. 20년 9월 8일에 부산경찰청에서는 김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하여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하였다. 민주당은 부산시장 젠더부산시의회에서 김씨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논란에 사과를 촉구하였다. 이에 국민의힘 김씨는 "불미스러운 일로 당에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 앞으로 검찰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 의정 활동을 방해하였다는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 적법 절차하에 이루어진 것이고 오해일 뿐이다." 라고 해명하며, 스스로 탈당하였다.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