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말봉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27 November 2021, at 17:26.
김말봉
金末鳳
출생1901년 5월 20일
부산광역시 중구 영도동
사망1961년 2월 9일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국적대한민국
본관김해 김씨
학력다카네 여자 중학교 동래여자고등학교 정신여자고등학교 도시샤 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직업작가
소속조선일보 기자
종교개신교 (한국기독교장로회)
정보 수정

김말봉은 대한민국 소설 작가이다. 조선일보 기자로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1933년 중앙일보에 《망명녀》를 발표하고, 1935년 동아일보에 《밀림》, 1936년 조선일보에 《찔레꽃》을 발표하면서 인지도가 상승하며 인정받게 됐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문학가협회 대표위원을 역임하고, 대표작은《화려한 지옥》 《푸른 날개》 《생명》 《화관의 계절》이 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