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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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는 대한민국정치인이다.

1 개요

2 소개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 부천시 소사구 지역구에서 당선된 이후, 같은 지역구에서 연속하여 두 번 더 당선(2000년, 2004년)되면서 3선 의원이 되었다.

2006년, 2010년 한나라당 소속으로 경기도지사에 당선되었다.

2016년 제20대 총선에 대구광역시 수성구갑 지역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김부겸에게 패배하여 낙선하였다. 그것도 무려 25% 차이로 (62.3 vs 37.7)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장 선거 후보 출마가 확정되었다. 하지만 박원순 후보에 밀려서 낙선하였다.

3 사건

  • 소방서 전화 사건: 2011년 12월 28일, 김문수는 남양주소방서에 119 응급전화로 전화를 걸어, 자신은 도지사라며 전화를 받은 소방관의 관등성명을 요구하였다. 받은 소방관은 이를 장난전화로 판단하였다. 이후 전화를 받았던 소방관은 인사조치되었다. 경기도 측은 통화한 소방관이 자신의 관등성명을 밝혀야 하는 근무규정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파문이 커지고 소방관에 대한 인사조치는 해제되었으나, 이 사건으로 김문수는 많은 비판을 받았다. [1]

4 비판

4.1 여성,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 2018년 5월 24일 자신이 서울시장이 된다면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축제를 금지하고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를 뜯어고치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이 기사에서 보듯이 개신교 우파의 표를 노리고 한 발언일 가능성이 높다.

제13회 지방선거 KBS초청 서울시장후보 토론방송에서 정의당 김종민 후보의 공약에 질문하며 "동성애를 허락하면 에이즈와 결혼문제는 어떻게하나?"고 질문한 적 있다. 물론 김종민은 "그건 동성애 혐오적인 증오발언"이라는 뉘앙스로 반박했다.


  • 2018년 5월 30일 국회 본청 정론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원순 후보의 서울시 개발공약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자 "과거의 낡은 환경지상주의다. 그래서는 도시 유지가 안된다"고 말했다. 이것까지는 좋았다.

그러면서 "인간은 끊임없이 더 쾌적한 조건 속에서 살고 싶어 한다. 도시를 손보지 않으면, 어떤 아름다운 여성이 전혀 화장도 안하고 씻지도 않고 아니잖느냐. 매일 씻고 피트니스도 하고 자기를 다듬는다"며 "도시도 똑같다. 도시도 항상 다듬고 옆집하고도 비교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도시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여성이 매일 꾸며야 한다는 성차별적 논리를 댄 것이다.

이에 대해 녹색당 신지예는 논평을 통해 “어처구니가 없어 뭐부터 지적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며 “무슨 자격으로 참견하며 피트니스 하라마라인가”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여성 걱정 말고 김문수 후보는 본인이나 깨끗이 잘 씻고 다녔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물론 이로 인하여 신지예의 인지도가 올라간 건 덤이다.

4.2 독재 정부 찬양

5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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