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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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출생1958년 1월 21일, 대한민국 경상북도 상주시 오대동
거주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국적대한민국
본관김해 김씨
학력대구초등학교 대구중학교 경북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졸업)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외교안보·행정학 (석사)
경력대한민국 행정안전부 장관 (2017년 6월 16일 ~ 2019년 4월 5일) 제16·17·18대 (경기 군포시) 국회의원 20대 국회의원 (수성구갑)
현직제47대 국무총리 (2021년 5월 14일 ~ ) 2050 탄소중립위원장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수성구 갑 지역위원장 국민통합특별위원장
종교개신교(예장통합)[1]
가족김영룡(부), 차숙희(모) 김영룡 (父), 차숙희 (母), 이유미 (아내), 1男, 3女
정보 수정

1 논란

1.1 박원순 사건 2차가해 발언

20년 7월 17일 페이스북을 통하여 "피해를 호소하는 고소인을 위하여서라도 미래통합당은 뒤로 빠지시지요. 정치권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켜봅시다." 라고 주장하여 논란이 됐다. 이에 법세련은 "피헤호소인 표현은 피해자가 일방적으로 피해 사실을 주장하면서 성폭력 사실은 사실이 아니라는 부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라고 비판하였다. 여성가족부는 "관련법에 따라 피해자라고 본다" 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前 박원순 사망으로 사실관계를 가릴 수 없기 때문에 피해자라고 지칭할 수 없다. 그러면 피해호소인 말고 어떤 표현이 좋냐. 공소권이 없어 사건이 종결돼 피해자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라고 주장하면서 2차가해를 이어갔다. [2] 이에 대전시의회 간담회에서 "여성학자가 언급한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나름대로 고민하여 표현하였다. 논란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용어가 없어 표현하였다.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에게 실망을 끼쳤다. 성추행 논란에 진실규명이 꼭 필요하고, 민주당도 역할을 다하겠다." 라고 사과하였다. [3]

1.2 안희정 母 조문

20년 7월 5일 김부겸은 안희정 母 빈소를 찾아 "여러가지로 어려운 사정인데 이런 일까지 당하였으니 당연히 와야 한다. 서로 격려와 위로를 하여야 한다." 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국회페미는 6일 성명문을 내며 "위력으로 수행비서를 상습 성폭행하여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중인 안희정이 모친상을 당하였다. 정치인들이 빈소를 가득 메웠다. 오랫동안 함께 일한 동료 모친상을 개인적으로 찾아 슬픔 나누기는 당연한 도리라고 하겠지만, 더 이상 충남도지사가 아니다. 정부·정당·부처 이름으로 조의를 표하여서는 안된다. 정치인들 조화·조기 설치 비용은 세금·후원금으로 치러졌다. 사회정의를 실현하여 공정·안전한 나라를 만드는데 전력할 의무가 있는 정치권은 국민이 오해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발언·행동에 주의를 하여야 하였다. 빈소에서 경솔한 발언을 한 조문자에게 깊은 유감을 표한다. 정치인들에게 개인비용으로 전환하여 처리하기를 요구한다." 라고 밝혔다. 조혜민 정의당 대변인은 "빈소에 정치인들이 조화·조기를 보내고 있다. 정치인이라면 공적·당 의미라고 분명히 알겠다. 정치인으로서 무책임한 판단이다.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끊이지 않는 2차가해 앞에 피해자는 여전히 일상에서 힘겨움을 겪고 있다. 성폭력에도 지지 않는 정치권 연대로 비추어지지 않을지 우려스럽다" 라고 비판하였다. [4]

1.3 학교폭력 가해·인종차별

2015년 <공존의 공화국을 위하여>에서 "요즘 왕따라고 하여 아이들끼리 편을 만들어 누군가를 괴롭히는 문화가 있는데, 과거에 유사한 일들이 많았다. 1960년 대구 美 부대가 많아 혼혈아도 있었다. 중국 화교 출신도 제법 있었고, 이북에서 피난 온 사람들도 많았다. 아이들끼리 몰려다니면서 짱꼴라 아이노쿠 라고 불렀다. 몰려다니면서 구슬치기하면 뺏고, 괴롭혔다 나도 시골에서 올라온 처지라 질서에 편입하기 위하여 당연히 센 놈들을 따라다녔다. 부끄러운 가해자 중 한명이었다. 못난 풍습이 이어지고, 문화로 계승되어 왕따 문화로 확장되고 있다. 내가 강자 편에 속하지 않으면 내가 당할지 모른다는 이유로 민주 시민으로서 존엄·주체성을 상실한다" 라며 무용담처럼 자백하였다. 그런데 이 사실이 21년 5월 3일 뒤늦게 확인됐다. 짱꼴라는 중국인, 아이노쿠는 혼혈아 비하 발언이다. [5]

1.4 상습체납

21년 5월 3일 국토교통부가 조수진에게 제출한 <자동차등록원부>에 따르면 과태로 체납으로 SM525V 차량이 3차례나 압류 등록됐다. 그러면서 아내는 1996 ~ 2018년까지 31차례 차량이 압류됐다. 자동차세 체납, 주정차위반·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로 체납으로 21차례 압류됐다가 타인 명의가 되면서 압류가 일괄 해제됐다. 김부겸 티코 차량은 4차례 압류 등록됐다. 2019년 그랜저 차량 한 대만 소유하고 있는 상태다. 조수진은 "김부겸 지상세·범칙금 체납은 일상화된 수준이다. 국무총리로서 국민으로서 신뢰를 받을 수 있을지 의문" 이라고 지적하였다. [6]

1.5 위장전입 투표

21년 5월 5일 김부겸 딸들이 김부겸 지역구를 대구로 옮긴 2012년부터 선거 때마다 주소지를 대구로 바꾸었다가 선거가 끝나면 원주소지로 돌아갔다. 그러면서 위정전입 투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조수진은 "김부겸은 2017년 행정안전부 장관 청문회에 앞서 위장전입 논란에 제기되는 공직 후보자들에 위장전입이 공소시효인 5년이 지나 고발조치가 어렵다 라고 답하였다. 후보자 말대로라면 셋째 딸 위장전입 경우 고발조치가 가능하다" 라고 지적하였다. [7]

1.6 방역수칙 위반

KBS 단독보도에 따르면,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대학 동기 10명이 사진에 찍혔다. 찍은 사람까지 합하면 11명이다.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가 시행된지 얼마 되지 않아 수도권 사적 모임 10명을 초과하여 방역 수칙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방역수칙 위반 문제가 되어 한 명이 점심을 먹지 않고 가겠다고 하여 10명이었다. 결과적으로 짧은 시간이지만 실내에 11명이 모여 방역수칙 위반이 맞고, 중대본 책임자로서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었다. 반성한다." 라고 해명하였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