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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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남 사건1991년 1월 30일, 어린이성폭력 피해자 김부남 씨가 21년전 자신을 강간한 이웃집 아저씨를 찾아가 살해한 사건이다.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전라북도 남원이다.

1 의의

전주지역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김부남 사건 대책위원회>의 활동은 우리나라 성폭력 추방운동에 박차를 가하게 한 중요한 사건이다. 특히 김부남 후원회는 이후 성폭력예방치료센터(1994년 개소)의 모체가 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어린이 성폭력피해자 김부남씨 사건은 다음해에 일어난 김보은 김진관사건과 함께 성폭력특별법을 제정하는데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1]

2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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