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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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적대한민국
출생1973년 10월 15일
대한민국 경기도 양주군 동두천읍
학력고려대학교
직업정치인
경력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종교개신교 (예장통합)
소속위원회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의원 선수2
의원 대수20·21
정당국민의힘
지역구경기도 동두천시·연천군
당내 직책당무위원 겸 경기도당위원장
문화유산진흥특별위원회 경기인천위원장
웹사이트국회의원 김성원 블로그

논란

문재인 허위 사실 유포·세월호 참사 모욕

김성원은 "문재인이 변호사 시절, 세모그룹 파산관재인을 맡았는데, 진작에 파산하였다면 세월호 참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문재인이 세모 파산관재인이 아니고, 45억을 대출하였다 받지 못하여 파산한 신세계종금 파산관재인이었다. 문재인은 "기본적인 사실마저 왜곡하는 허위 정치 공세가 자유한국당 전매특허" 라고 비판하였다.

이에 김성원은 "일부 오해를 살 만한 표현이 있었던 점은 바로 잡는다. (하지만) 인터넷 상에서도 유병연 파산관재인이라는 표현이 공공연하게 쓰이고 있었다." 라고 해명하였다. [1]

수해 현장 방문 망언

김성원이 동작구 사당동을 찾아서 목에 수건을 두르고 장갑을 낀 채 대기 중이던 권성동을 향하며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 라고 발언하였다. 이에 임이자 의원이 손으로 제지하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폭우에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현장에서 저런 망언을 하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라니", "수해 현장에 가서 비가 더 왔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 처음 본다.. 처참하다", "사진 찍는 거 참 좋아하네" 라는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

이에 "엄중한 시기에 경솔하고 사려 깊지 못했다. 깊이 반성하며 사과드린다. 남은 시간 진심을 다해 수해복구 활동에 임하겠다.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명하였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