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한은 해태 타이거즈 소속 야구선수였다. CMB광주방송의 해설위원으로 있다.

1 개요

2 선수 경력

한국프로야구 초창기 타자와 투수로 동시에 출장하였다. 한국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에는 타자로서 13홈런을 치고, 투수로서 10승을 거두기도 했다. 1995년 야구선수 경력을 마무리하였다.

2.1 수상 경력


3 지도자 경력

KIA 타이거즈의 감독을 지냈다. 감독 재임 중이던 2002년 8월, 헬멧을 쓴 포수 김지영의 머리를 야구방망이로 가격하여 부상을 입힌 사건이 있었다.

2012년 10월부터 2014년 5월까지 한화 이글스의 수석코치였다. 그러나 한화의 성적이 부진한 상황 속에서, 김응용 감독을 잘 보필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사임하였다. [1]


  1. 김희준. 뉴시스(2014. 5. 14.). [프로야구]한화 김성한 수석코치, 전격 사임. (http://news.joins.com/article/14679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