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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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운전이 서툴 것이라는 편견하에 만들어진 차별적 단어.

성별을 확인 할 수 없는 교통사고 영상이나 잘못된 주차 사진등에도 운전이 미숙한 운전자들은 여성일 것이라는 편견이 작용하여 근거 없이 김여사라고 조롱하며 사용되어지고 있다. 극단적으로 운전을 못하거나 주차 실수를 한 여성들의 사례 몇 가지를 보고 전체 여성을 일반화하기도 한다.

1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여남 비율

많은 사람들이 여성이 운전을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통계를 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더 많이 법을 어긴다. 한 해 약 5000명이 교통사고로 숨지는데, 그 중 90%가 남성 운전자가 일으킨 사고이다.

1.1 2012년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중 여남 차이가 큰 항목 비율이다.(여성/남성)

과속(14명/363명)

앞지르기 방법 위반(7명/82명)

앞지르기 금지 위반(35명/297명)

안전거리 미확보(3076명/1만9199명)

차로 위반, 진로 변경(450명/2485명)

중앙선 침범(2124명/1만 894명)

신호 위반(4607명/2만700명)

전체 운전자수(1133만 60명/1693만 3257명)

1.2 2011년 교통사고 제1당사자 비교(여성/남성)

*제1당사자 : 교통사고가 났을 때 사고 책임이 가장 큰 운전자

사고건수(3만6928/17만7688)

사망자 수(502/4695)

부상자 수(5만6737/27만6445)

자료 검찰청

2 같이 보기

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