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선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30 May 2021, at 20:47.

김옥선(金玉仙, 1934년 4월 2일 ~ )은 대한민국정치인이다.

  • 제7대, 제9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 9대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박정희를 '딕테이터 박', 유신정권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이라 발언했고 이는 속기록에서 삭제되었다. 이후 의원직을 사퇴할수밖에 없었고, 이후 신민당사에 남성 의원들에게 자르라는 의미로 1회용 면도날이 배송되었다고 한다.[1]
  • 남장으로 유명하다. 징용으로 끌려간 오빠를 그리워하는 어머니를 위해, 사회사업과 교육사업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남장을 했다고 한다.[1]
  • 1992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최초로 대선을 완주한 여성 후보이다.

출처

  1. 1.0 1.1 구본영 논설위원 (2007년 10월 19일). “[어떻게 지내십니까] 남장 여성정치인 김옥선 前의원”.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