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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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기본 정보
출생1984년 9월 12일(1984-09-12) (37세) 1984년 9월 12일
직업가수, 방송인
활동 시기2004년 ~ ing
소속사더블에이치티엔이

논란

  • 뺑소니

김용준, 뺑소니 기소 "혐의 인정" 5월13일 1심 선고 공판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1.04.29 15:12 / 조회 : 47700 트위터 페이스북 라인 웨이보 가


김용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그룹 SG워너비의 김용준이 뺑소니 혐의로 기소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중앙지법 관계자는 29일 오후 스타뉴스에 "SG워너비 김용준이 지난 1월 뺑소니 혐의로 기소돼 오늘 결심공판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용준은 이날 열린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김용준은 지난 1월 8일 오전 5시 서울 강남 신사동 도로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고 가다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SUV 차량을 들이받고도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피해차량 탑승자들이 전치 2주 이상의 상해를 입었다.

김용준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5월 13일 열릴 예정이다.


[1]

용준 뺑소니 사과. "고개 숙여 사죄" 기자명 박은아

입력 2011.04.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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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준 뺑소니 혐의로 현재 기소중 ©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배우 황정음의 연인으로도 유명한 sg워너비 멤버 김용준 뺑소니 사과로 다시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김용준 뺑소니 혐의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표했다.

김용준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어떠한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순간적으로 당황한 나머지 잠깐의 어리석은 행동을 취했던 것 인정합니다" 라며 뺑소니 사고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했다.

김용준은 이어 "운전을 미숙하게 해서 피해를 입은 분들께도 다시 한 번 사과를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한 마음과 더불어 두 번 다시 이런 일로 실망 시켜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라며 거듭 사과를 해 눈길을 끌었다.

김용준은 앞서 지난 1월 새벽 4시경 서울 신사동 인근에서 마주오던 차량을 정면으로 들이 받았고 아무런 조치 없이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로 김용준은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과 도로교통법 위반죄를 적용해 다음달 13일 판결을 받게 된다.

김용준 뺑소니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공인이라는 사실엔 정말 큰 책임이 따르는 것이다","좋은 이미지에 타격 좀 있겠는데?","한 번의 실수는 용납되지만 두 번은 용서 못하는 게 사람이다"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

뺑소니' 김용준 집행유예·사회봉사 40시간




등록 2011-05-13 10:23:54 | 수정 2016-12-27 22:10:22


【서울=뉴시스】박유영 기자 =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이석재 판사는 13일 승용차를 운전하다 타인의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 상 도주차량)로 기소된 가수 김용준(27·그룹 SG워너비)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을 선고했다.

김씨는 올해 1월8일 오전 4시45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가던 중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유턴하던 다른 차를 들이받았지만 별다른 조치없이 도주한 혐의다.
당시 사고로 상대방 운전자와 동승자들은 전치 2주[3]


  • 폭행

독]SG워너비 김용준, 주점서 30대男 폭행혐의 입건 기사입력2016.07.01. 오전 7:35 최종수정2016.07.01. 오전 7:36 기사원문 좋아요 놀랐어요 좋아요 평가하기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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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재윤 기자, 김민중 기자, 윤상근 기자] [김용준 측 "방어차원에서 발 들었는데 폭행처럼 보이는 것" 해명] 이미지 원본보기 /사진=이기범 기자 SG워너비 소속 가수 김용준씨(32·사진)가 주점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5월8일 밤 11시쯤 서울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 인근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A씨(31)에게 욕설을 하고 발로 찬 혐의(폭행)로 김씨를 불구속 입건,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A씨가 다른 일행과 시비가 붙어 자신의 무릎으로 쓰러지자 "당신들끼리 싸우면서 왜 피해를 주느냐"며 욕설을 하고, A씨가 "(당신은) 뭐냐"며 달려들자 발로 한차례 걷어찬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지인 2명과 술을 마시던 중 A씨에 의해 떠밀리고 휴대폰, 지갑이 땅에 떨어지자 화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김씨는 A씨와 다툰 뒤 함께 있던 지인들과 자리를 피했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느닷없이 싸움에 휘말린 것으로 볼 수 있다"면서도 "CCTV(폐쇄회로화면) 분석 결과 폭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말했다.

김씨 측은 혐의를 부인했다. 김씨의 소속사는 "폭행의사는 없었고 방어 차원에서 동작을 취하던 도중 발을 들었는데 폭행처럼 보이는 것"이라며 "경찰에도 입장을 이미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A씨는 이날 술을 마시던 중 지인과 말다툼으로 언성이 높아지자 다른 테이블에 있던 B씨(38) 등 4명과 시비가 붙었다. B씨 일행은 주점에 있던 흉기로 A씨를 위협하고, 맥주병으로 A씨 지인의 머리를 내리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경찰은 김씨뿐만 아니라 A씨, B씨 등 6명도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서로 합의가 되지 않아 7명 모두에 대해 기소의견을 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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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기자 mton@, 김민중 기자 minjoong@,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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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준, 뺑소니 기소 "혐의 인정". 2011년 4월 29일.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2. “김용준 뺑소니 사과. "고개 숙여 사죄"”. 2011년 4월 29일.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3. NEWSIS (2016년 12월 27일).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 
  4. 이재윤|김민중|윤상근. “[단독]SG워너비 김용준, 주점서 30대男 폭행혐의 입건”. 2021년 8월 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