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 | 1971년 1월 6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응봉동 [1] |
| 거주지 |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 본관 | 광산 김씨 |
| 학력 | 한양초등학교 선화예술중학교 음악과 플루트전공 정신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졸업)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 |
| 직업 | 정치인(언론인) |
| 경력 | MBC 기자·아나운서 KT 전무이사 MBN 아나운서 제2대 대통령실 제2대변인 (2009년 ~ 2010년) 제2대 홍보수석비서관 (2022년 ~ 2023년) |
| 종교 | 천주교 (세례명: 로사리아) [2] |
| 의원 선수 | 2 |
| 의원 대수 | 22 |
| 정당 | 국민의힘 |
| 지역구 |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을 |
김은혜는 대한민국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다.
논란
KT
보복인사
KT 을지지사에서 영업직으로 일하는 이씨는 노조 부위원장이었고, KT민주동지회 소속으로 김은혜 영입을 비판하는 집회에 참가해 "없던 자리 만들어서 전무로 왔다. 대졸 사원이 최소 20년 이상 일해야 올라갈 수 있는 자리인데 아무 경력이 없는 사람이 왔다. 직원들 반응이 좋을 리 없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이후 인사이동에 대한 소문이 있었고, 이씨는 한 번도 맡지 않았던 전화 선로를 유지‧보수하는 기술 부서로 직무전환 됐다.
이에 이씨는 "저번에 이미 연말 인사 과정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당사자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발령 조치가 났다. 이런 이례적인 인사 단행은 전후 사정을 고려할 때 김은혜 전무 낙하산 인사에 대한 비판 연설 때문이다. 낙하산 인사에 대한 직원들 불만을 보복적인 인사 불이익을 통해 공포감을 조성해 억누르려는 조치다.
김은혜가 MBC 아나운서 시절 노동자가 회사 밖에서 자신 의사를 표현했다는 이유로 인사 불이익을 받았다면, 언론인으로서 결코 좌시하지 않았다. 절차, 내용적 합리성도 존재하지 않는 부당한 인사가 음성적으로 횡행하는 한 김은혜가 추진하는 Great Work Place는 실현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3]
채용 청탁
민중의소리 단독보도에 따르면, 2012년 당시 김은혜는 이명박 청와대 대변인으로 있다가, KT 콘텐츠전략실 소속 전무로 근무하고 있었다.
그런데, <KT 대졸 신입사원 하반기 공개채용> 명단을 보면, 김은혜 지인이었던 김씨는 1차 실무면접에서 B,C,D로 낮은 점수를 받아 불합격이 확정됐는데, 추천인 김은혜 전무가 합격으로 조작해 취업 청탁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
재판부는 "부정 채용자들의 KT 입사 비결은 그들의 가족이 임원과 친분이 있고, 지원자 개인적 능력과 무관한 배경에 기인했다. 면접업무 적성, 공정성이 저해됐다."고 판시했다.
한편, 경기도지사 후보 당시 김은혜와 선거대책본부에 "취업 청탁 사실이 있는가?", "청탁자와 무슨 관계인가?"라고 질의를 했으나, 답변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언론 인터뷰에서 "청년의 다른 이름은 공정이라고 생각한다. 경기도 내 불공정 취업을 없애겠다." 고 발언한 바 있다. [4]
허위 선거운동
2022년, 황순식 정의당 경기지사 후보는 토론회에서 "경기맘이라고 하는데 아이가 어디에서 학교를 다닙니까?" 라고 하자, 김은혜는 "정치인 엄마로서 말 못 할 사연이 있는데,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다 외국으로 갔다."고 답했다.
이후 김승원 선임대변인은 "김은혜 후보가 가짜 경기맘 의혹에 침묵하고 있다. 남편 <미국 방산업체 대리 활동> 의혹 제기에 발끈했던 모습과 다른 반응이다. 스스로 경기맘 이라 외치던 김은혜 후보 아들이 다닌 해외 학교는 연간 경비 1억이 필요한 곳으로, 황제유학 이라는 보도도 있다.", 백혜련 수석대변인도 "경기도 교육격차 해소를 전면에 내세운 김은혜 후보가, 뒤로는 본인 자녀만큼은 황제 조기 유학을 보내서 특별한 기회와 격차를 누리도록 했다. 본인 자녀만큼은 특별하다는 수백억 자산가의 전형적인 위선적 행태다."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해 <뉴시스>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유로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다가 경기도로 온 부모님들에게 가짜 경기맘 이라고 할 수 있나."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들 조기유학 보냈으면 경기맘이 아니라 미국맘 아니냐.", "200억대 자산은 서울에, 자신 아들은 미국에, 명예, 이익은 경기도에서?" 라며 비판이 이어졌다. [5]
정인이 사건 이중행보
2022년, 김은혜는 페이스북을 통해 "정인이가 겪었을 고통, 아픔이야 어떠한 법적 처벌로도 비교할 수 없겠지만, 정인이가 하늘에서 조금이나마 편히 쉬기를 바란다.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를 두고 볼 수 만은 없다. 경기도지사가 된다면, 아이들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겠다. 학대피해 아동 쉼터 확대, 전담공무원 증원을 통해 아동학대를 막고, 피해 아동을 살피겠다. 도지사, 어른으로서 책무를 다하겠다." 라고 게재했다.
하지만, 파주맘카페에서 "김은혜 정인이법 반대했었네요. 정인이법도 반대한 사람이 무슨 아이를 위한 정책을 내놓을지 의문이 드네요."라고 비판했고,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카페에서도 "김은혜가 정인이법에 기권했다."라는 게시글이 올라오자, "정인이를 이용했다.", "충격이다" 라는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
이에 "즉시 조사, 수사 의미는 진일보다. 경찰 내 아동학대 전담반 설치 등 실질적이고 강력한 방안이 포함되지 못해 아쉬움을 반영했다."라고 해명했다. [6]
5·18 광주 민주화 운동 폄훼 발언
2021년, 페이스북을 통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사람에게 배은망덕, 친일파라고 비판한 더불어민주당 정신세계를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을 발끈하게 만든 대목은, 윤석열 발언 중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현재도 진행 중인, 살아있는 역사이며, 어떠한 형태 독재에 대한 강력한 거부, 저항을 명령한다."였다. 더불어민주당 눈에는 독재와 전제가 문재인 정부, 더불어민주당으로 읽히나보다.
법치파괴, 검찰개혁이라 우기며 독립운동 벌이듯이 조국(인물) 수호 운동을 벌이고, 조민은 정유라가 아니라고 강변하면서, 나라를 사유화하고, 사회적인 가치 전도를 일으킨 책임은 대통령 선거에서 져야 한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더불어민주당 소유가 아니다. 편히 가던 길 가라. 역사마저 사유화하는 문재인 정권에는 공익을 사익에 앞세우는 민주공화국 그 시대정신으로 이어가겠다."라고 게재했다. [7]
16억 재산 축소 신고
2022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김은혜 재산신고 내역 가운데 <건물-배우자-빌딩> 가액을 약 15억으로 과소 신고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 후보자는 선거방송토론회에서 배우자 건물에 대한 공유지분을 공직선거 후보자 재산신고서에 기재한 내용과 다르게 발언했다."라고 공지했다.
이는 배우자 빌딩 가액을 173억으로 기재해야 하는데, 158억으로 과소 신고한 내용이었으며, 증권 가액 역시 약 10억으로 기재했어야 했는데, 계좌 일부를 누락해 약 8억으로 과소 신고했다는 내용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김은혜를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했다. 그러면서 박지현은 "241억 본인 재산도 제대로 계산할 줄 모르면서, 33조나 되는 경기도 예산을 관리하겠다고 나섰다. 당선돼도 무효가 될 선거에 연연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물러나길 바란다.", 김동연도 "저렇게 흠집 많고, 말 바꾸고, 재산 축소 신고하고, 대기업 입사 청탁 비리를 한 후보와 박빙이라고 한다."고 비판했다.
회견에 참석한 백혜련 의원은 “상당한 액수로 보이기 때문에 설령 당선되더라도 혼란이 초래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도 페이스북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형으로 무겁게 처벌된다. 징역 또는 100만원 이상 벌금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라며 “김 후보는 경기도민에 사죄하고 당장 후보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양홍석 변호사는 "신고 대상에서 재산 누락은 불법성이 높아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나올 확률이 높지만, 축소 신고는 액수 과다, 고의성이 당락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법원 판단이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8]
이에 김은혜 선거대책위원회는 "재산신고와 관련해 실무자 일부 착오가 있었다. 앞으로 더욱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9]
이후 사건은 분당경찰서로 이첩됐고, 관계자는 "수사 진행과 관련된 사항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10]
이후 경찰 관계자는 "김은혜가 국회의원 시절 3번에 걸쳐 재산신고를 동일하게 했고, 도지사 후보 출마 당시에도 마찬가지였다. 김은혜가 고의, 허위로 재산을 축소 신고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이를 허위사실공표로 인정하기는 어려워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 [11]
윤석열 미국 순방 욕설 거짓 해명
2022년, 윤석열 정부 홍보수석 재직 당시 미국 순방 욕설에 대해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 이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라고 거짓해명을 해 "전국민 듣기 평가 시키냐" 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12]
이후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하자 "탄핵 날리면 김은혜 OUT" 이라며 거짓해명 사건을 소환해 비판한 바 있다. [13]
'웃기고 있네' 낙서
2022년, 국회에서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경호처를 상대로 열린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도중 김은혜는 옆자리 수첩에 "웃기고 있네" 라고 적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진성준은 "국정감사를 받으러 나온 증인이 국회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는 도중에 웃기고 있네 라는 글을 서로 나누면서 국정감사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이 굉장히 경악스러웠다. 10.29 압사 참사 책임을 묻는 와중에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어서 정말 개탄스러웠다.
무슨 이야기만 하면 "사적 대화였다"고 해명하는데, 정작 그 사적 대화가 어떤 내용이었는지 대략 이야기도 해야 솔직하게 납득할 수 있다. 여러 차례 추궁했는데도 불구하고, 끝내 밝히지 않았다. 그 2명이 자꾸 질의 중에 키득키득거리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오만방자하게 굴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게 수감 태도냐, 바로 잡아달라"고 하는 지적이 있었다." 라고 비판했다.
이에 김은혜는 "저는 어제 국감에서 한 번도 웃은 적이 없다."고 변명했다. [14]
한편,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어제 운영위원회에서 부적절한 처신은 매우 죄송하게 생각한다. 집중하지 못했다. 반성한다. 다만, 이 필담은 운영위원회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린다. 거듭 송구하게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15]
중립성 훼손
2024년, 김은혜가 페이스북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면담한 사진과 함께 "대한민국 건설경기를 살리고, 1기 신도시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준금리 인하가 절실하다." 라고 게재했다.
이에 유희준 한국은행 노조위원장은 "본인이 출마하려는 지역구 재건축 여건 개선을 위해 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총재를 면담하고, 금리 인하를 요구한 사실을 공론화 하는 행위는, 높은 물가 수준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역대 최고 수준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계부채에 고삐를 죄기 시작한 금융당국 안정화 의지를 꺾는 행위다. (이창용 역시) 지역구 이익을 추구하며, 당선을 위해 금리 인하 요구를 하는 후보에게는 선거운동에 도움이 될 만한 면담처럼 일말의 여지도 허락해서는 안 된다."라고 비판했다. [16]
모교 비하 발언
2024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광장에서 유세 현장에서 "추가로 제 소개를 하나 더 드리자면, 미군에 성 상납을 한 이화여대 출신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라며 웃음을 띠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입에 담고 싶지 않은 김준혁 막말로 나, 동문들은 졸지에 미군에게 성상납을 한 사람들이 됐다. 아무 근거도 없이 위안부 피해자들 명예를 훼손했다. 후배들에게 미안하다. 이런 사람들을 총선에 올린 진영에 맞선 정치인 이전에 선배로서 정말 미안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김준혁 공천 취소를 선언하고,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17]
이에 "이대생들 단체소송 해야겠다.", "아니 자기만 팔지, 이대는 왜 팔아.", "피해자들도 있는데 저러고 싶을까?", "학교에서 고소해야 할 듯.", "너무 충격적.", "아픈 역사를 저 따위로.", "제 살 파먹기 아닌가.", "제정신인가." 라는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 [18] [19] [20]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85922?sid=100
- ↑ https://m.catholictimes.org/337178
-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35744
- ↑ https://vop.co.kr/A00001613151.html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90775?sid=102
- ↑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205190034
- ↑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46576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92907?sid=100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18782?sid=102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11036?sid=102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87144?sid=102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20846?sid=102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55666?sid=100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14026?sid=100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15614?sid=100
-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90702?sid=101
- ↑ https://v.daum.net/v/20240404164525410
- ↑ https://v.daum.net/v/20240409182015053
- ↑ https://www.amn.kr/47825
- ↑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778